‘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서 발생하는 잦은 지진


4월 14일 밤 일본 구마모토 현을 강타한 지진은 규모 6.5였으며, 16일에는 구마모토시(오전 1시25분, 규모 7.3), 아소 지역(오전 3시55분, 5.8), 오이타현(오전 7시11분, 5.3) 등 3곳에서 동시다발적인 강진이 일어났다.1차 강진은 '히나구 단층대' 북단 부근에서, 2차 본진은 '후타가와 단층대'에서 발생한 것으로 기상청은 판단했다. 16일 아침 8시 반쯤 일본 구마모토현의 활화산, 아소산이 분화했다. - 44명 사망  3000명이상 부상 · 16만명 피난 (4월 18일 현재) 16일의 지진은 지표면 12km 아래에서 일어났으며, 1995년 한신(고베) 지진보다도 규모가 컸다. 규슈 내륙에서 이렇게 큰 지진이 일어난 것은 100년 만이다. 지난 14일 밤 첫 강진 발생 이후 17일 낮 12시까지 발생한 여진도 417회로 집계됐다.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를 느끼는 수준의 여진(일본 기준 진도 5약<弱> 이상)도 무려 14차례나 됐다.

스트라이크슬립,  얕은 지층에서 단층이 수직이 아니라 평행 방향으로 힘을 받는 주향(走向)이동단층 지진이다. 강진이 발생한 구마모토현의 단층은 길이가 약 50㎞, 폭이 약 20㎞이다.이 단층이 갈라지면서 최대 1.8m가 움직인 것이다.


국민일보 | 김미나 기자 | 입력 2016.04.17.

【서울=뉴시스】일본 구마모토(熊本)현을 중심으로 발생한 지진으로 구마모토 현을 횡단하는 동서 약 80㎞에 이르는 지반이 상하좌우로 움직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은 이번 지진이 강타한 구마모토 현의 한 지반이 좌우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모양이다.(사진출처: NHK) 2016.04.21.

수평방향으로 지반 변동이 10㎝이상 나타난 곳은 구마모토 현을 횡단하는 우토(宇土)반도에서 구마모토 평야, 아소(阿蘇)산까지 동서로 약 80㎞ 범위에 달했다. 남북으로 지반이 변동한 지역은 약 40㎞에 달했다. '후타가와 히나구 단층대'를 경계로 북쪽지역에 위치한 마시키(益城)지역과 니시하라무라(西原村) 지반은 동쪽으로 최대 1.5m 이상 이동했다. 또한 단층대 남쪽에 있는 미나미아소무라(南阿蘇村) 사무소 주변 지반은 30㎝가량 서쪽으로 이동했다. 상하 이동도 있었다. 단층대를 경계로 북쪽 지역은 최대 1.2m이상 침하한 반면, 남쪽은 40㎝이상 융기했다.

뉴시스 | 김혜경 | 입력 2016.04.21


남미 에콰도르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 - 에콰도르 정부는 18일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413명이고 여전히 230여 명이 무너진 건물 잔해 등에 깔려 실종 상태이며, 부상자도 2천600여 명에 달해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현지시각 16일 오후 6시 58분쯤, 우리 시각으로는 오늘 아침 8시 58분쯤 에콰도르의 로사 자라테에서 서쪽으로 52 킬로미터, 수도 키토에서는 북서쪽으로 170 킬로미터 떨어진 태평양 해안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16일 에콰도르 지진이 발생한 지점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먼저 일어났으며 그 11분 뒤에 7.8 강진이 이어졌다

진원의 깊이는 19.2㎞로 관측됐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은 설명했습니다.에콰도르에서 16일 오후에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은 그 방출 에너지 총량이 16일 새벽에 일어난 규모 7.0의 일본 구마모토 '본진' 것의 약 20배에 달한다. 강력한 정도에서는 에콰도르 지진이 6배 강한 것이며 특히 지속 시간이 길었다.미국 하와이에 있는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이번 지진으로 반경 300 킬로미터 안에 위험한 지진해일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진해일 경보를 발령했다.

전형적인 ‘메가스러스트’(mega-thrust·각도가 45도 이하인 단층)에 의한 지진으로 분류된다. 지질구조판 하나가 다른 판 아래로 섭입(攝入), 즉 밀려들어가면서 생기는 충격이 지진으로 나타난 결과다.보통 판 사이 각도가 낮아 접촉면이 넓다. 당연히 지진규모도 크다.무거운 해양판이 상대적으로 가벼운 대륙판 밑으로 들어가면서 발생했다.지진의 원인인 ‘나즈카판’은 매년 남미대륙판 아래로 5㎝씩 밀려들어가지만 이번에는 충격이 갑작스레 커지면서 대형 지진을 일으켰다. 나즈카판은 연령대가 다른 판에 비해 어린 편이라 충돌에 더 격렬히 반응하는 이유도 있다.


 【서울=뉴시스】전진우 기자 = 16일(현지시간)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지진대에 위치한 남미 에콰도르에서 규모 7.8 강진이 발생해 최소한 41명이 목숨을 잃었다.   618tue@newsis.com

20일 새벽 3시 33분께 규모 6.1의 여진 - 에콰도르 북부 항구 도시 무이스네에서 서쪽으로 25㎞, 수도 키토에서는 서북서쪽으로 214㎞ 떨어진 해저에서 발생했다.

21일 오후 10시3분께(현지시간) 에콰도르 서부 바이아 데 카라케스에서 북서쪽으로 33㎞ 떨어진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

(국민일보 | 조효석 기자 | 입력 2016.04.19 )

 


필리핀에서는 15일 새벽 남부 민다나오 섬 해안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일어났다.


남태평양의 바누아투에서 지난 3∼14일 규모 6.4에서 6.9에 이르는 지진이 네 차례 발생했다.


남태평양 통가에서도 일본과 에콰도르에 이어 17일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


타이완 현지시간으로 어제(16일) 저녁 6시 55분쯤 타이둥현 동부 해역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


필리핀 산타마리아 동북쪽 14㎞ 지점에서 20일(현지시간) 0시17분께 리히터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96.32㎞이다.


27일 0시께 일본 미야기 현 이시노마키 시 남동쪽 40㎞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5.0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연구소가 밝혔다.

진앙의 깊이는 44.3㎞이며, 북위 38도. 경도 141도 지점으로 관측됐다.


28일 0시 17분  대만 화리엔 북동쪽 34km 지점에서 5.3 규모의 지진이 일어났다. 깊이는 8.3km다. 


지난 2011년 2월 불의 고리에 속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200명 정도의 사망자를 낸 6.3 지진이 발생한 지 17일 만인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규모 9.0의 동일본대지진 본진은 이틀 전 같은 지점에서 규모 7.3의 전진이 발생했다.과학자들은 이들 환태평양조산대 지역에서 올해들어 주목할 만한 지진이 평균을 웃돌아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는 거대 지진의 전조일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지진활동은 예측이 불가능하지만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규모 7.0∼7.9 지진은 발생빈도가 매년 10∼20회 내외다.

일본에서는 시코쿠(西國) 남쪽 해저에서부터 태평양에 접한 시즈오카(靜岡) 현 앞바다까지 약 750㎞에 걸쳐 있는 난카이 해구에서 규모 9.1의 거대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이 지진은 30년 내에 발생할 확률이 약 70% 선으로 추산되며 수도권에서 규슈(九州)에 이르기까지 태평양 연안을 따라 거대한 쓰나미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국민일보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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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일 지진 관련기사를 보다 구마모토현과 아소산의 위치가 궁금하였다. 지도를 찾다 보니 규슈에는 우리의 아픈 역사가 많이 있슴을 알게 되었다.


일본은 한국관련 유적지를 한국인을 위한 관광지로 활용하고 있다.


하시마 섬(일본어: 端島 (はしま))은 일본 나가사키 현 나가사키 시에 있는 무인도이다. 섬의 모습이 마치 군함과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군칸지마(軍艦島, 군함도)라고도 불린다. 2차세계대전당시 조선인을 강제 징용하여 석탄 노동을 시켰으며,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신청하였으나, 한국의 반대로 지정에 난항을 겪었다. 2015년 6월 강제 노역에 대해 명시하는 조건을 통해 간신히 등재하였으나, 직후 태도를 바꾸어 강제 노동의 사실을 언급하지 않고 있다.

1945년 8월9일 오전 11시 2분, 나가사키시에 원자탄투하 - 2차대전 종전



미야자키현[] 휴가시[] 부근에 있는 백제마을

휴가시[] 서쪽에 있는, 백제 왕족의 전설이 전해져 오는 마을이다. 한반도의 남쪽에서 온 사람들이 사는 마을이라고 하여 난고촌[]이라고도 한다. 660년 나당연합군에 의해 멸망한 백제의 왕족 정가왕()이 망명하여 이곳에 정착하였는데, 그 일가가 일본인들에게 불교 문화·건축술·농업 등 선진 문명을 전하였다. 전쟁통에 정가왕 일가는 최후를 맞았으며, 그 뒤부터 이곳에서 해마다 이들의 넋을 기리는 시와스축제[]가 열린다.

1598년(정유재란) 도예공 심당길(심찬)은 남원에서 80여명의 도예공들과 함께 일본으로 끌려온 후 남원과 비슷한 지형인 가고시마현의 사쓰마에 정착하게 된다. 심당길은 사무라이급의 예우와 세금면제 등 사쓰마 번주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일본의 도자기를 세계적인 도자기로 성장시키는데 기여하게 된다.당시 일본군들은 남원에서 도예공들뿐 아니라 불을 제외한 흙과 유약을 가져오게 된다. 그리고 일본으로 끌려온지 400년이 지난 후에 남원에서 당시 가져오지 못했던 불도 가져와 현재는 그 불로 도자를 굽고 있다고 한다. 417년 동안 청송심씨 성을 고수한 가문의 유업인 사쓰마야끼는 현제15대 심수관(沈壽官-12대손) 심일휘(56) 가 대를 잇고 잇다. [중앙일보] 입력 2016.03.04

일본 사가현 아리타정은 조선의 도공 이삼평이 일본 자기를 탄생시킨 마을이다.임진왜란당시 일본은 질그릇 정도의 ‘도기’ 기술은 있었지만, 유약을 사용하고 고온에 구워 내구성이 뛰어난 ‘자기’를 만들 기술은 없었다. 조선에서 이삼평을 끌고 왔던 인물이 나베시마 나오시게(鍋島直茂·1536∼1618)다. 그는 조선 도공들을 오카와치야마(大川內山) 외진 산중으로 데려와 외부와 접촉을 일절 차단한 채 도자기만 빚게 했다. 여기에서 생산한 도자기는 모두 일본 황실에 갖다 바쳤다. 그래서 이 마을의 별칭이 비요(秘窯)의 마을, 즉 비밀 가마가 있는 마을이다. 현재 오카와치야마에는 30개가 넘는 가마가 있고, 나베시마는 세계적인 도자 브랜드가 됐다.조선에서 끌고간 도공 중에 한명으로 일본의 대표 도자기 브랜드 ‘아리타 야키’를 만든 가문의 시초다.14대 손 카나가에 쇼헤이(金ケ江省平)씨가 운영하는 갤러리가 있다. 그는 400년 전 선조들이 썼던 방식을 고수하며 전통을 잇고 있다고 한다.(한국일보 2016.3.20) [중앙일보] 입력 2015.11.27

구마모토 현에는 임진왜란 때 조선을 침범한 장수가 세운 구마모토성이 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시 일본군 제2선봉장으로 출전했던 가토 기요마사 즉 가등청정이 축성한 성이 바로 구마토성이다.

사가현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사적지로 지정된 요시노가리 역사공원이 있다. 1980년대 공업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지표조사를 벌이던 중 발견된 이 유적지에서는 기원전 3세기 경 야요이 시대에 해당되는 무덤과 주거지 터가 다량으로 발굴됐다. 공업지역 조성을 포기하고 20년째 발굴조사가 벌어지고 있는 이곳은 발굴조사 과정인데도 전시관과 체험관, 복원된 환호시설 등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들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한국계의 청동기와 무문토기가 나와 한국의 청동기시대인 세형동검집단의 일본으로의 진출과정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규슈국립박물관에는 한반도와 중국, 나아가 서아시아까지 이어지는 광대한 문화적 흐름을 알 수 있도록 각종 문화재를 진열해 놓고 있었다.

항상 대륙으로의 진출을 꿈꾸는 섬나라 일본, 우리나라와 항상 불편한 관계에 놓여있었던 일본은 자신들의 역사를 소중히 간직하고 그것을 후세에 전하는 일에는 열심이었다.
(해남신문 2006.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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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현은 곰 캐릭터인 '구마몬'으로 유명한 관광지다.


쿠마몬1

지진의 영향권인 규슈 지역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료칸 등 일본의 온천을 체험하기 위해 대거 찾는 '유후인', '벳푸' 등 관광지가 밀집해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1년에 50만 명, 월 약 4만 명이 찾아가는 지역이다. 규슈가 전체 일본 여행의 20~30%를 차지한다. 현재 여행은 중지되었지만 추가 여진이 없을 경우 한두 달 잠시 위축될 것이다. 일본관광청 관계자는 "후쿠오카 지역만 해도 (지진) 느낌이 거의 없다고 한다"면서 "조심스럽게 추후 여진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천재지변을 겪고 있는 세계 여러곳에서 일상이 안정되기를.....
http://www.metro.tokyo.jp/KOREAN/GUIDE/BOSAI/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오후 3시53분45초 제주시 고산 북서쪽 34㎞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1분여 뒤인 오후 3시55분4초 첫 진앙 지점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고산 북서쪽 36㎞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또 다시 발생했다.

일본정부 지진조사위원회 위원장인 히라타 나오시(平田直) 도쿄대 지진예지연구센터장은 24일 한국일보 인터뷰에서 “구마모토 지진보다 더 무서운 대지진이 30년안에 도쿄에 닥칠 수 있지만, 내일이 될지 30년 후에 올지 알 수 없어 매일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에선 규모7 정도의 지진이 매년 한 두 차례 어디선가 일어나고 있다고 보면 된다. 3일에 한번은 규모5 지진이 발생한다. 바다밑이나 땅 깊은 곳이 많다.” “조선반도는 아주 옛날이 아닌 최근에는 진원지로서 보고된 바가 없다. 2005년 후쿠오카 지진 때 한국의 부산에서도 꽤 흔들림의 영향이 있었다. 그러나 한국은 지각판이 일본과 다르다. 백두산 화산과 지진도 별개다. 한국에서 큰 지진이 날 이유는 적지만 다소간의 영향을 우려한다면 한국도 나름대로 대비하는 게 좋다.” 한국일보 | 박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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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모토 지진이 진정이 안되는 가운데 에콰도르까지 난리가 나서

일상을 영위하는 한국인은 큰 느낌 없을지 몰라도

여행을 계획하는 한국인이라면 걱정이 앞을 가릴 것이다


당장 나는 다음 달에 오키나와를 예약해 놨기 때문에

도무지 가도 되는 것인가!! 가 고민..

(지진이 두 번이나 심하게 나는걸 보고도 '다음 달에 후쿠오카 가면 안되.... 는거겠죠? 라고 읖조리는 일본빠도 있다)


여기저기서 '그래서 안전하냐고!?!?'를 캐내 보려고 했지만

민감한 정보고 예측이 워낙 어렵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속시원한 자료가 안나온다


그냥 몇 가지 기본적인 정보만 보자면..


1. 세계 지진대와 원자로 분포

아래 지도에서 '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동네가 제일 또 불안하다고 하는데

일본은 완전 통째로 쏙 들어간다..



2. 돌아다니다가 어떤 게시판에서 퍼온 지도들인데..

작년 5월에 작성된 글로, 다음과 같은 코멘트가 붙어 있었다

위험 지역이 너무 많기는 하지만..

일본의 남부 해안지대, 에콰도르 두 곳 다 들어 있음


*최근 한달이내 전세계에서 발생한 지진 발생지역

1.중국 네이멍구 (중국과 몽골사이에 위치함)
2.그리스 그레타섬 근해
3,대만 인근
4.칼부코 화산 분출(칠레에 있음)
5.캐나다 서부해안
6.뉴질랜드  남섬
7.대만 동부 해역
8.멕시코  남부
9.에콰도르 남부
10.파푸아뉴기니(호주옆에 위치함)
11.일본  남동부 해안
12. 미국 LA
13.뉴질랜드 남섬
14.파푸아뉴기니
15.파푸아뉴기니


*위험한곳

파푸아뉴기니 (최근 한달사이 3번발생)
-오세아니아주 3개국중 한곳(호주/뉴질랜드/피푸아뉴기니)
(뉴질랜드부터 팔라우까지 오스트레일리아를 제외한 오스트레일리아 근처 섬들은 가지말것!)
(뉴질랜드.동가.피지.바누아투.사모아.투발루,솔로몬제도.파푸아뉴기니.팔라우.미크로네시아.마셜.키리바시)


뉴질랜드 남섬(최근한달사이 2번발생)
-2004년 영국BBC 에서 방영됐던'죽기전에 가봐야 할 세계 최고의 여행지 BEST 50중 4위를 차지한곳

타이완(대만)(최근한달사이 2번발생)
-동남아시아 국가및 섬중에서.. 베트남.캄보디아.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브루나이를 제외한..
-불의 고리에 연결된.동티모르.인도네시아의 섬.필리핀.마닐라.타이완(대만) 이렇게 조심해야될듯

네팔(최근 한달사이 2번발생 4.25일과 5.12일) 
-네팔.부탄.방글라데시.인도 북구지역 조심해야될듯)


일본(최근 한달사이 2번발생 5.2일과 5.13일발생)
-일본의 동부및 남부 해안지대 조심

그외..
북미와 남미쪽 아메리카대륙의 서해안쪽 조심해야됨.


북아레카중에서  서쪽해안쪽에 위치한..
캐나다서부해안.미국LA.멕시코.과테말라.엘살바도르.코스타리카.파나마,콜롬비아


남아메리카에중에서 서쪽해안쪽에 위치한
칠레.볼리비아.페루.에콰도르


http://www.eyeopt.co.kr/xe/index.php?mid=noname&order_type=asc&sort_index=readed_count&page=2&document_srl=515811






3. 일본의 지진 지도

일본 지반 내구성 정보 지도라는게 있더라

전국 지반 내구성 데이터, 지진 규모에 따른 지반 흔들림 정보, 토사 붕괴에 따른 위험 척도, 전국 대피소 정보 등이 나와 있는데..

사실 너무 전국적인거라 어떤 지역은 위험하다고 특정해 주지는 않는다..

(그 지역 망하라는 얘기니까 그런거 있어도 광고는 안 하겠지)


http://supermap.co.kr/portfolio-item/lixil_corp/







+ 오키나와 관련 지진 정보를 찾아 보니까 

대만에서 큰 지진 났을 때 오키나와에도 지진과 함께 쓰나미 경보까지 갔었다고..

아예 섬 동네니까 해안만 가지 말자 뭐 이런 것도 안되고 ㅠㅠ


http://www.updow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050


으음.. 걱정이 되기는 한데..

아직 일정이 좀 남았어서 조금 더 두고 보고..


하나 재미?? 있는건..

지진 나기 일 주일 쯤 전에 돌고래 집단 폐사가 보도됐었다고 하니..

돌고래를 주시...


... 아 정말 사람들 상해 나가는데 여행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는건 좀 아닌 것 같지만.. 나한텐 이것도 중요한 일이란 말이지...

 

출처:http://sonias.tistory.com/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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