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나 모든은행에서 하는

입금,이체,출금 등의 수수료가 무료인 점이 가장 끌려서

통장 개설을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대출이나 예금등의 금리 부분도

기존 은행들보다 좋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통장 개설까지는 정말 쉽지 않았답니다...허허

사람들이 갑자기 너무 많이 몰린탓인지...

서버오류에 문자인증 실패에..... 참 힘들게 개설했네요.

 

- 카카오 뱅크 예금 & 대출 상품 & 혜택 -

 

 

 

 

방법은 어렵진 않아요.

일단 앱스토어에서 카카오뱅크를 다운받은 후

시키는 대로만 하면 끝.

 

 

 

 

이대로만 하면...

일단 카카오뱅크에 가입은 완료됩니다.

어렵지 않조.?

 

저는 카카오 계정으로 시작하기를 했어요.

 

 

 

 

하지만 문제는 계좌개설...

손쉽게 된다는 문구와는 달리....

정말 오래걸리고 힘들었어요.

오류오류오류~~~

 

첫날이라 유독 사람이 몰린 탓이긴 하겠지만

사람들이 대거 몰릴꺼라 생각 못했을까요?

너무... 준비를 부족하게 하지 않았나 싶더라구요.

 

뭐 여튼...

실명정보확인 까지는 별 무리 없이 넘어갔었는데

 

 

 

 

여기서 정말 오래걸렸어요.

문자를 아무리 아무리 보내도 안되는거조...

왜 문자 발송하는 걸로 해서...

문자 발송비까지 나가게 했는지...ㅜ_ㅠ

 

 

 

 

한참을 오류가 발생하다....

정말 간신히 간신히 다음단계로 넘어갔네요 ㅋ

 

 

 

 

카카오 뱅크에서 사용할

인증수단은 지문,패턴,인증비밀번호

 

 

 

 

지문으로는 자꾸 실패가 되서...

 

 

 

 

패턴으로 하는 인증을 선택했어요.

인증번호까지 지정하면 개설완료!

 

 

 

 

일꺼 같지만 아직 아니구요~~~ㅋㅋㅋㅋ

개인정보 등의 입력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쭉 진행을 하다보면...

신분증 확인하는 부분이 나와요.

운전면허증이나 신분증이 꼭 필요합니다.

 

 

 

표시된 영역에 신분증을 맞춰 넣으면 자동으로 촬영이 되요.

 

 

 

 

그리고 쭉 진행을 하면...

본인 명의로 된 타행계좌를 인증해야 되요.

 

 

 

 

입력한 계좌 정로 카카오뱅크에서 1원을 입금을 하는데...

입금자 명에 나온 문구를 입력하라고 하조.

 

 

 

 

이제 비로써 계좌개설이 끝이 났어요.

 

오류만 없었다면 크게 어려운건 없기 때문에

금방 끝이 났을텐데.....

정말 오래걸려서 개설했네요.

 

통장 개설 시 일단 신분증만 있으면 되는거 같네요.

 

 

 

 

그 다음은 체크카드 신청!

카드가 넘나 귀여운 것~~~ㅎㅎㅎㅎ

 

 

 

 

카드신청은 간단해요.

 

 

 

 

입력하고 확인하고 동의만 하면 끝.

 

 

 

 

너무 간단하게 체크카드 신청도 끝!

 

 

 

 

카카오 뱅크를 접속하면

이미지처럼 내 통장이 표시가 되요.

 

 

 

 

요런 식으로 조회 내역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그리고 빠질 수 없는 한가지.

계좌를 만들면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답니다.

하하하하하....

 

바로 다운받으러 고고~~

 

 

 

 

방법은 아주 간단!

 

 

 

 

흐흐흐... 라이언 이모티콘을 무료로 받았네요!

넘나 귀여운 것~~

 

과정은 험난했지만...

방법은 간단했던 카카오 뱅크 계좌개설....

 

일단... 편의점에서도 무료로 출금할 수 있다는 점.

아무 은행에서나 이체,출금 등의 수수료가 무료라는 점.

요 두가지만 보더라도 꽤 괜찮은거 같아요.

 

간단하게 사용할 체크카드로는 이만한 조건은 없겠조?

 

다른 기능들은 좀더 살펴봐야 겠지만...

수수료 무료인 점만으로도 개설해 두면 나쁘진 않을꺼 같아요~

 

 



출처: http://nanakono.com/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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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은 아 정말 싫어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블로거용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포스팅은 카카오톡 백업 복구방법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아이폰에 유심을 넣고 초기 세팅하는 것을 알아봤죠? 네 여기까지 했으면 이제 폰으로 통화,문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우리나라에서 통화나 문자보다 많이 사용하는 것이 하나 있죠? 바로 카카오톡인데요. 아마 많은분들이 폰을 바꾸면 카카오톡을 가장 먼저 하는 것들이 카카오톡을 깔고 전화번호부를 옮기는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그런데 카카오톡을 새로깔면 전 폰에서는 사용이 불가하게되는데(1번호 1계정이기 때문에), 그 이전에 대화내용들 등 전 폰에서 사용하던 카톡을 새 폰으로 옮겨오고 싶은데 이것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참고

>>핸드폰 전화번호부 백업 포스팅 바로가기  

 

 

사실 제가 이전포스팅에서 카카오톡 대화내용 백업방법을 올렸는데 카카오톡 버전이 업되면서 UI 가 살짝 바뀌었더라고요. 그래서 새롭게 포스팅을 해볼까합니다.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요 저는 카카오톡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참 간단한 방법에 대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아래와 같이 참 쉽습니다.

 

 

백업이란 것이 아래와 같은 것이고

 

 

백업 방법

 

 

백업한 파일을 새로운 폰에서 다시 복원할때는

 

 

 

이때의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방법을 보여드리면 

모바일 카카오톡에서

 

  

1. 카카오톡을 실행 후 더보기 창으로 이동합니다.

 

 

 

 

2. 설정(톱니바퀴모양)으로 들어갑니다.

 

아래는 아이폰에서 설정사진이지만 안드로이드에서도 동일한 모양이므로 들어가시면됩니다. 

 

 

 

 

3. 개인보안 클릭

 

 

 

 

4. 화면 아래쪽의 기기 전화번호 변경안내 클릭

 

 

 

 

5. 카카오톡 백업하기 클릭

 

 

 

 

 

6. 백업 데이터를 불러올 때 필요한 비밀번호를 설정 후 확인을 눌러줍니다. 

 

이 때 주의사항

 

설정한 비밀번호는 꼭 기억해야합니다. 백업해놓고 비밀번호를 까먹어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백업하고 14일 이내에만 대화내용을 복구 할 수 있습니다. 14일이 지나면 백업한 데이터를 없애기 때문입니다. 14일 이후에 사용하시려면 그 사이에 다시 백업해야합니다. 

 

 

 7. 데이터 추출이 100%되면 백업 완료

 

 

대화들이 많거나 대화내용이 많은 경우등에 따라 시간차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들수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 환경을 추천드립니다.  

 

 

 

 

 

카카오톡 PC버전에서는 더 쉽습니다.

 

아래와 같이 그냥 더보기-설정-고급-대화백업하기를 누르면 끝!!

 

 

 

 

위에서처럼 이렇게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백업이 완료되었다면  새로운 폰 또는 카카오톡 대화내용등을 복구할 폰에서

 

 

1. 번호 인증하기

 

 

 

2.이전에 백업한 데이터를 복원하기 클릭

 

 

 

3.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오면서 복원완료!!!

 

 

 

 

위의 아주 간단한 설명을 직접 사진까지 넣어서 해봤습니다. 아주 쉽죠? 다들 새로운 폰에서도 이전 폰에 있던 카톡대화 등을 쉽게 가져올 수 있습니다. 새로운 폰에서 카카오톡 이전내용없이 완전 새롭게 시작하는 것도 좋을 수 있지만 필요한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백업하여 복원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만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참고

>>핸드폰 전화번호부 백업 포스팅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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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선택' 문제 해소 위해
정부, 강제 가입제도 운영
소득 적든 많든 수익비 1 넘어

먹고 사는 일은 젊어서나 늙어서나 어렵다. 그래도 노년이 더 막막하고 절망이더라. 그런데도 연금제도가 미운가, 그리도 싫은가?

“왜 허락도 없이 월급에서 보험료를 떼어가는 거야?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연금인데 말이야! 그냥 두면 어련히 알아서 준비할까. 셀프 효도, 각자도생(各自圖生) 시대에 정말 ‘헐’이다 헐~” 연금 하나로 노년을 살아가는 바우씨를 보면서도 젊은 조카는 월급에서 빠져나가는 연금보험료가 아깝기만 하다.

━ 공적연금 강제가입은 무죄

국민연금이나 공무원연금과 같은 공적연금은 강제 가입이 원칙이다. 직장 있고 소득 있는 대한민국 성인은 4대 공적연금 중 하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도대체 정부는 왜 싫다는 사람까지 끌어들여 제도를 운용할까? 자유주의 국가라면 개인의 문제는 그냥 개인의 책임에 맡겨 두면 될 텐데.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자. 연금이 절실하게 필요한 사람은 누구일까? 부자일까, 가난한 사람일까? 당연히 가난한 사람이다. 부자는 연금 없이도 잘 산다.

국민연금공단에서 기금을 운용하는 기금운용본부 모습 [중앙포토]
그런데 공적연금 가입을 자율에 맡기면 가난한 사람은 연금 가입을 피할 게 뻔하다. 당장 먹고 살기도 바쁘기 때문이다. 반면 부자들은 연금 가입을 늘려 노후를 더 빵빵하게 준비할 것이다. 결국 노후에 연금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은 연금을 못 받고, 연금 없이도 잘 살 수 있는 사람은 연금까지 받아 더 풍요로워지는 ‘역 선택(adverse selection)’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어려운 사람들을 그냥 방치하지 않는 것, 이것은 복지국가의 책무다. 그러니 공적연금 강제 가입은 무죄다.

공적연금 강제 가입 근거로 ‘온정적 간섭주의’를 들기도 한다. 월급 받아 쓸 궁리만 하는 자녀에게 부모가 “젊을 때 한 푼이라도 더 저축하라”고 타이르는 것처럼 정부가 강제적으로 개인의 노후를 대비하게 하는 것이다. 이를 ‘부정주의(父情主義; paternalism)’라고도 하는데 라틴어로 ‘파테르(pater)’는 ‘아버지’를 뜻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자신의 노후를 책임지는 유익한 행동을 스스로 하지 않을까? 그것은 우리가 젊기 때문이다. 실제로 늙어보기 전에는 연금이 피부에 와 닿는 내 것이 아니기에 근시안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것이다.

━ 공적연금은 소득재분배 기능

공적연금은 남는 장사다. 소득이 평균보다 적을수록 더 그렇다. 우리나라 공적연금에는 ‘소득 재분배’ 요소가 반영돼 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이런 거다. 보험료를 낼 때는 누구나 자신의 소득을 기준으로 낸다. 그런데 연금을 받을 때는 ‘내 소득과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을 더한 금액을 2로 나눈 금액’으로 계산해서 받는다. 소득이 평균 보다 적으면 평균 쪽으로 올라가고, 평균 보다 많으면 평균 쪽으로 내려서 받는 것이다. 따라서 월급이 적다고 연금 가입을 회피할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고소득자는 소득 재분배 때문에 손해를 보는 걸까? 산식 자체로 보면 불리하다. 그렇지만 현재 연금제도는 상위소득자도 수익비가 1을 넘는다. 즉 내는 보험료보다 받을 연금이 더 많아 손해가 아니다.

“그건 그렇다 치고 공적연금이 개인연금보다 유리할까? 정부기관보다는 민간의 금융기관들이 기금을 더 잘 운용할 것 같은데.” 바우씨 조카는 여전히 공적연금에 믿음이 가지 않는다면서 불만이다. 왠지 민간 금융기관이 공적연금 운영기관보다 높은 수익을 낼 것 같다. 그래서 개인연금이 국민연금이나 공무원연금보다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실제로 그렇지도 않지만, 그런데 두 연금을 비교하는데 있어 진짜 중요한 것은 기금수익률이 아니다.

[사진 Pixabay]
개인연금은 대체로 ‘확정기여방식(DC)’을 채택하고 있다. 적립보험금의 원금과 운용수익에서 경비와 이윤 등을 공제한 금액을 연금으로 분할 지급한다. 쉽게 말해 자기가 낸 돈에 이자 붙여 돌려받는 것이다.

이에 반해 공적연금은 ‘확정급여방식(DB)’으로 운영된다. 연금지급률이 먼저 결정되고 여기에 맞는 적정 보험료가 설정된다. 운영경비도 국가가 댄다. 현행 공적연금은 국민연금이나 공무원연금 모두 내는 보험료보다 받는 연금이 많게 설정돼 있다. 물론 보험료는 개인과 사용자가 내는 보험료를 더한 총 보험료다.

수리적으로 계산해 봐도 공적연금이 개인연금보다 훨씬 유리하다. 그래서 계산 빠른 서울의 강남 아줌마들도 모두 국민연금에 임의 가입한 것 아닌가.

그런데 궁금한 것이 있다. 연금공단은 무슨 재주로 거둬들이는 보험료보다 많은 연금을 지급할 수 있을까? 그 비결은 이렇다. 연금 지출은 제도 도입 초기일수록 적다. 그러다 제도가 성숙돼 연금수급자가 많아지면 본격적으로 지출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초기 가입자들에게는 내는 돈보다 많은 연금을 지급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나라들이 연금 받을 수준을 미리 정해 놓고 제도 성숙과 함께 보험료를 점차 높여가는 ‘부분적립방식(partial funding)’을 택하고 있다. 장차 지급해야 할 연금 중 일부만 기금으로 적립하고 제도를 운영하는 것이다. 그런데 부분적립방식이 ‘부과방식(pay-as-you-go system)’으로 전환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여기서 ‘부과방식’이란 연금 지급에 필요한 만큼 그때그때 보험료를 갹출하는 것을 말한다.

━ 보험료, ‘미워도 다시 한번’

우리나라의 경우 공무원연금과 군인연금은 이미 오래 전에 부과방식으로 전환됐다. 사립학교교직원연금이 곧 그렇게 될 것이고, 한참 후에는 국민연금도 부과방식으로 전환될 수밖에 없다.

[중앙포토]
부과방식의 연금제도는 보험료와 연금액이 동일한 ‘수지상등 원칙’이 지켜져야 영속적으로 운영된다. 즉, 선배 세대가 받을 연금은 후배 세대의 부담 능력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사회적 합의를 통한 점진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것이다.

공적연금은 우리들의 노후를 책임지는 제도다. 합리적으로 제도를 다듬어 나간다면 공적연금의 미래는 믿을 만하고, 또 믿어야 한다. 오늘 내 월급에서 속절없이 빠져나가는 보험료가 미워도 다시 한 번 생각을 다듬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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