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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들이 모여. 제작자 퀸시 존스.
라이오넬 리치, 마이클 잭슨 공동
작사작곡 하여 공존에 히트를친
1985년 USA for Africa가 부른
우리는 세계(We Are The World)
시리아 내전으로 30명 이상에 난민이
유럽을 향해 지중해를 건너다 2500명 이상에 사망자가 생기면서 이 노래가
요즘 제 조명되는 노래중 한곡입니다.
이 곡은, 1985년 1월 28일 로스앤젤레스의 A & M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미국의 팝스타 45명이 모여 ‘USA For Africa’라는 단체를 결성해, 아프리카 난민을 위한 자선 기금 마련을 위해 10여 시간이란 긴 시간의 철야 강행으로 녹음한 작품으로, 85년 4월 3일부터 4주간 정상을 지켰으며, 그 결과 2억 달러를 모금하여 인류애를 전 세계에 보여준 역사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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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팝송을 잘 듣는 사람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주로 가요만 듣죠. 놀라운 변화입니다. 80년대만 해도 팝송이 7할 가요가 3할 정도로 팝송만 듣는 인구가 많았습니다. 라디오만 해도 예전에는 주로 팝송을 틀고 가요만 트는 라디오가 듬성듬성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요만 트는 라디오 방송이 대부분이고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유일하게 팝송만 트는 라디오 프로가 되었습니다. 

이런 변화가 시작된 것은 90년대 중후반부터로 기억됩니다. 이승환, 김현철, 이문세 등이 팝송을 자양분 삼아서 가요의 질적 향상이 일어나더니 가요가 폭발적인 성장을 합니다. 이후 서태지와 아이들이 대박이 난 후 가요계가 빅뱅을 일으킵니다. 한 외국인이 한국은 다른 나라와 다르게 라디오나 방송을 틀어도 팝송 듣기 힘들다는 인터뷰 내용을 들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러나 80년대는 팝의 시대였습니다. 84년도에 팝을 처음 알게 된 후 매주 빌보드 차트를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 80년대 빌보드 차트 1위곡에 대한 추억을 파는 곳이 있습니다.

미국의 싱글곡만 집계하는 빌보드 핫100과 싱글과 앨범 모두 집계하는 빌보드 200 차트를 이용해서 1958년부터 2016년까지 빌보드 차드 1위부터 5위까지 소개하는 빌보드 핫 100 1958 ~ 2016 웹사이트입니다.


http://polygraph.cool/history/

위 사이트에 접속하면 년도 별로 빌보드 차트를 정리한 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플레이를 누르면 1위 곡이 1위를 한 기간동안 재생을 합니다. 예를 들어 1위를 연속 10주를 하면 10주 만큼의 길이로 음악 재생을 한 후에 다른 1위곡 노래를 들려줍니다. 플레이 누르고 들어보시면 추억이 방울방울 피어오르네요. 


빌보드 1위 ~ 5위까지 보여주고 왼쪽의 그래프는 그 곡의 순위 변화 그래프입니다. 오른쪽은 뮤지션이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몇 주 동안 했는지를 표시해줍니다.


1984년 11월 첫째 주는 웸의 Wake me up before you go go가 1위를 했네요. 


1992년에는 영화 음악이 점령한 해였습니다. 영화 부메랑의 배경 음악이었던 Boyz II Men의 End of the road가 무려 13주 연속 1위를 합니다. 그해 가을 내내 1위를 차지했죠. 이 기록은 깨기 힘들 것이라고 했지만 


92년 연말부터 93년 2월까지 무려 14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곡이 등장합니다. 이제는 고인이 된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yays love you입니다. 이 노래는 영화 휘트니 휴스턴이 주연한 영화 보디가드의 주제가였습니다. 이 영화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네요. 노래도 좋고 영화도 좋았습니다. 



음악은 실존하는 타임머신이라고 하잖아요. 음악은 추억의 마중물 역할을 가장 잘하는 도구입니다. 영화 비긴 어게인 대사처럼 음악은 평범한 일상을 반짝이게 만드는 진주처럼 변하게 만드는 마법의 도구입니다.

 

출처:http://photohistory.tistory.com/16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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