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 진단 유틸 HD Tune Pro

 

많이 사용하고 계시는 하드디스크 진단 유틸이 아닌가 하는데요. 그래도 혹시 모르는 분이 계실까해서 유틸리티를 소개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관계로 오류 검사가 끝난 하드디스크의 이미지는 생략하였습니다. 베드 섹터가 하나도 없이 나타나야 정상입니다. 만약 베드 섹터가 검출되었고 하드디스크 내의 자료를 유지한 채로 복구를 원하시면 HDD Regenerator로 복구하시고, 자료 백업 후 완전히 지운 후에 윈도우를 새로 인스톨하실 경우라면 LLF(로우 레벨 포맷)으로 포맷을 시킨 후에 인스톨하시는 걸 건합니다. LLF으로도 베드 섹터가 복구되지 않는 경우는 HDD Regenerator로 베드 섹터를 마져 고쳐줍니다. 이 두가지 방법으로도 하드 디스크의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더이상의 제가 아는 방법은 없습니다. ^^" 아무래도 하드디스크를 포기하고 새로 교체하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프로그램 내의 전문적인 설명은 마스터 되는 데로 계속 추가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ublich&logNo=3013149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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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잘 아이들이 사용하던  노트북이 사망했습니다.
네이버주니어 등 간단한 인터넷용과 뽀로로 등 만화 영화 감상용으로 사용하던 노트북이었습니다. 


노트북의 상태는 뭐 배터리는 오래전에 방전되었고, 키보드는  세살 난 셋재 딸이 노트북 자판을 다 뜯어버리고, ODD 도 고장난 엉망징창인 노트북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노트북이 사망(?)하니 아쉬운 맘이 들기도 하고, 아마도 메인보드 부분이 고장난 것으로 판단되어서 액정이라든지 노트북 안에 부품들을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트북 액정의 경우에는, 서브 모니터로 활용 가능하다는 소리를 듣고, 사망한 노트북의 부품을 재활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고장난 노트북에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부품은 노트북이 어디가 고장이 났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메인보드쪽이 고장났기 때문에, 액정, HDD, ODD, 메모리카드, 무선랜카드, CPU 정도가 재사용이 가능한 부품입니다.
하지만 ODD는 고장이 났고, 메모리카드나 무선랜카드나 CPU는 요즘 노트북들 보다도 상대적으로 성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도 냇북보다는 성능이 좋은데   단순히 부품용으로만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고장난 노트북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바로 HDD와 ODD와 액정입니다.


먼저 하드를 재활용하는 방법은 바로 외장형 하드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다행이 저렴한 외장형 하드케이스가 많이 있더군요.
아래는 5,000원 정도 하는 외장형 하드케이스입니다. 품질은 뭐 딱 가격만큼이지만 
그래도 노트북의 하드를 외장형 하드로 변신을 해 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노트북에서 나온 하드와 외장형하드케이스입니다.


이제 쟈잔~~~ 노트북 하드가 외장형 하드로 변신을 했습니다.
120GB의 외장형하드가 생겼습니다. ^^


여기서 주의 할 것은 외장형 노트북 하드 케이스의 안정성 문제입니다. 
노트북에 있던 하드와 최적의 조합이 아닐 수도 있고, 저가형 노트북 하드 케이스의 안정성의 문제로
자료보관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불안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드가 날아가도 상관이 없는 영화나 MP3 감상용이나
임시 자료 이동용으로 이 외장형 하드를 활용할 생각입니다. ^^

노트북에 있는 ODD는 하드와 마찬가지로 외형형 CD롬으로  재활용 할 수가 있습니다.
요즘에는 넷북이나 울트라씬 노트북 등을 보면 ODD가 없습니다. 따라서 윈도우를 다시 설치할 때나 기타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외장형 ODD가 없어서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USB 메모리카드나 외장형 하드를 이용해서 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비상용으로 외장형 ODD 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이번에 사망한 저의 노트북의 ODD가 작동은 하지만 CD를 읽지 못했었는데,
제가 자주 방문하는 동호회 회원분(투피의 Sunny님)이 역시 사망한 노트북의 액정과 CD롬을 나눔해 주신다고 하셔서 제가 필요해서 얼른 받았습니다. 이 글로 다시금 나눔해 주신 Sunny 님께 감사합니다. ^^

 
 

나눔받은 ODD _ DVD RW 입니다. 그런데 포트가 IDE 타입도 SATA 타입도 아니어서 살짝 당황을 했는데, 자세히 보니 젠더를 사용했더군요. -_- 결론은 IDE 타입의 ODD 였습니다. 

 
이것을 굳이 언급하는 이유는 외장ODD케이스를 주문할 때에 ODD의 타입을 확인하고 주문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주문한 노트북용 ODD 외장형 케이스입니다. 가격은 만원정도입니다.
주문할 때에 위에서 언급한 IDE 타입이냐 SATA 타입이냐 하는 부분과 베젤이 표준 12mm 규격이냐 아니면 9mm 규격이냐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워낙에 간단한 구조이기 때문에 조립도 무척 쉽습니다. ODD와 PCB를 맞춘 후 케이스 조립하고 나사 2개만 돌려주면 끝입니다. 


이렇게 해서 외장형 ODD 가 생겼습니다. ^^

이제 마지막으로 노트북 액정을 활용할 차례입니다.
액정은 제 노트북에서 나온 15.4인치 액정과 나눔을 받은 15.4인치 액정 두 개입니다.

 
나눔을 받은 15.4인치 1280*800 해상도의 액정입니다.

노트북용 액정도 AD보드를 이용하면 재활용할 수 있다는 글을 동호회에서 보았기 때문에 15.4인치에 맞는 AD보드를 찾아보았습니다. 


포털에서 AD 보드라고 검색을 하면 쭉 나옵니다. 
그런데 문제는 AD 보드를 사용해서 노트북 액정을 살린다 하더라도 AD 보드가 겉에 드러나는 부분 때문에 안전 부분과 또 별도의 케이스를 자작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용 부분도 있고 해서 노트북 액정 재활용 부분은 포기할까 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액정을 느냥 버리는 것이 아까워서 검색을 열심히 해 봤습니다. 

그러다가 딱 맞는 제품을 찾았습니다. ^^
먼저 그 결과물을 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노트북 옆에 있는 모니터가 노트북 액정을 활용해서 만든 서브 모니터입니다.
AD 보드의 가격과 케이스 제작 비용을 생각해 보면, AD 보드가 장착되어져 있는 15.4인치 모니터 케이스는 비교적 적당한 가격이고, 서브 모니터가 몇 개 필요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

 
조립도 비교적 간단한 쉽고 간단한 편입니다. 
이 제품을 구입할 때 자신의 노트북 액정과 AD 보드가 호환이 되는지 문의 후에 구입해야 합니다. ^^





이 15.4인치 와이드 모니터 케이스는 D-SUB 단자와 DVI 단자 그리고 스피커 입력 단자가 있고 컨트롤 버튼 등이 있어서 마치 별도의 모니터를 구입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스피커의 소리는 옆에 있는 노트북의 스피커 소리 보다 더 크게 들립니다.

이렇게 만든 모니터의 밝기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액정과 비교해 보면 조금은 어두운 편인데, 백라이트의 수명이 오래 되어서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조금 더 어두워지면 백라이트만 교체해 주려고 합니다. 백라이트만 구입해서 교체하면 한 6,000 정도면 해결 되거든요 ^^

이렇게해서 저의 망가진 노트북의 액정과 나눔을 받은 노트북 액정을 사용해서
15.4 인치 모니터를 두 개나 만들었습니다. 


고장난 노트북을 재활용한 후에 남은 노트북의 장렬한 최후입니다. -_- 

고장난 노트북을 그냥 버릴 수도 있지만, 저렴하게 재활용하니 나름 쓸모 있는 외장형 하드와 외장형 ODD 그리고 모니터가 생겼습니다. 

혹시 고장난 노트북이 있으십니까? 한번 재활용해 보세요.

 

 

 

 

 

 

만들기는 따로 없습니다

굳이 만드는 방법이라고 하면 다음과같습니다. - 원하는 답변이길 바랍니다.

1. 외장 시디롬 : 노트북용 시디롬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보면 외장 odd케이스가 있습니다. 그 케이스를 따로 구입합니다. (배젤 포함 구입해야 가능) 그리고 구입후에 기존에 노트북 odd에 있는 배젤을 빼고 구입한 외장 odd케이스에 odd를 끼운 후 구입한 배젤을 베젤 뺀 곳에 끼웁니다

그리고 넣은 시디를 나사로 고정하면 외장 odd가 만들어집니다

2. 외장 하드 : 2.5인치 내장 하드와 2.5인치 외장하드케이스를 구매합니다. 케이스를 설명서에 따라 열고 구입한 내장 2.5인치 하드를 잘 연결해서 넣기만 하고 케이스를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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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킹 외장 케이스를 이용해서 노트북에서 분리된 ODD 부품을 외장 DVD 멀티로 만들 수 있습니다. 판매되는 제품의 종류에 따라 USB 3.0의 속도를 지원하는 외장 케이스가 있는데 USB 2.0과 속도 차이가 많이 나고 가격 차이는 얼마 안 나기 때문에 USB 3.0으로 구매하는 게 좋습니다.


 


▲ 흰색으로 깔끔한 노트킹의 USB3.0 ODD 케이스입니다. ODD 높이는 9.5mm와 12.7mm가 있으며 부품의 높이를 측정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12.7mm에 맞는 제품입니다.

노트북에 장착된 DVD-RW 슬롯을 멀티부스터를 활용해서 SSD를 설치하면 DVD-RW 부품이 남는데 이 외장형 케이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패키지의 사진에는 베젤이 검은색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흰색을 별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상자가 두껍고 이중으로 포장되어 안전하게 택배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제품의 구성품입니다. CD/ DVD 케이스, USB 전원 케이블, USB 데이터 케이블, 베젤, 제품 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USB 데이터 케이블만으로 전력이 부족할 때 USB 전원 케이블을 사용하면 됩니다. (USB 데이터 케이블만으로 사용 가능했습니다.)





▲ DVD-RW 부품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크기에 맞게 제작되어 있으니 본인이 가지고 있는 DVD-RW의 높이를 측정해서 12.7mm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케이스 부분에 두 개의 연결부위가 보입니다. 좌측에 길게 보이는 부위에 USB 3.0 데이터 케이블이 연결되며, 동그란 부위가 USB 전원 케이블이 연결되는 부위입니다.





▲ 노트북에 멀티부스터로 SSD를 장착하고 남은 DVD-RW 부품입니다. 노트킹 ODD 케이스로 인공호흡을 해서 살려보겠습니다.





▲ 제품 구성품에 포함되었던 베젤을 이용해서 DVD-RW 드라이브의 홈에 맞춰 끼워 넣습니다.





▲ 이제 케이스에 밀어 넣어 SATA 단자가 연결되면 조립이 완료됩니다. 컴퓨터 조립을 안 해본 여성이라도 쉽게 조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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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남자의 노트북 재활용기 - 하드디스크 외장하드 만들기]

 

 


+
외장하드는 맥 OS와 WINDOWS에서 함께 쓸 수 없으므로 나는 맥에 포맷했다.
FAT32 에 포맷하면 맥OS, 윈도우에 다 사용 가능하지만 파일이 4기가를 넘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그 작은 용량을 또 나누어서.... 윈도우용과..맥용으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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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에 따라 뷰어가 필요할 경우도 있다.

특히 한글뷰어 2014는 한컴에서 사용허가를 받아야 다운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구지 가입하지 않고 뷰어를 다운받아 쓰도록 하자.


  • 꿀뷰
  • 센스부족(광고제거 프로그램)
  • Microsoft Office Word Viewer 2007
  • Microsoft Office Excel Viewer 2007
  • Microsoft Office PowerPoint Viewer 2007
  • Microsoft Office Visio Viewer 2007
  • Word, Excel 2007버전 형식용 Microsoft Office 호환 기능 팩
  • 별 PDF
  • Acrobat Reader 한글판 v8.1
  • XPDF(윈도우, 리눅스호환)
  • 훈민정음 뷰어
  • 한글과 컴퓨터 오피스 뷰어 2010
  • 한글과 컴퓨터 오피스 뷰어 2007
  • 오토캐드 뷰어

  • 출처 : http://i-pin.ki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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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7 비밀번호 분실시 해결 (windows 7 password reset)

    Twodragon | 2014/12/27 11:18 | Tool 앱으로 보기

    윈도우 패스워드 분실시 해결방법(Windows 7 password Reset solution)




    1. 윈도우7 CD/삼성 시스템 복원 미디어CD/windows7 USB,DVDCD 중 하나를 선택해서 윈도우 설치화면 중  아래 그림이 나올때 shift + F10 누릅니다.


    이미지




    2. 명령 프롬프트 창이 나오면 c: 입력후 엔터  dir 입력후 enter

    여러가지 파일과 디렉터리가 많이 나오고 windows 라고 적혀진 곳에 windows 설치된 드라이버입니다.

    보통 윈도우는 C드라이브에 설치되지만 간혹 D: E: 에 설치 된 경우엔 D: 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3.C:\>cd windows\system32 

    (만약 이 명령어로 실행했을때 에러가 난다면  윈도우가 설치된 dirver가 아닙니다.)


    4. utilman.exe 파일을 백업파일로 만듭니다.

    C:\Windows\System32>ren utilman.exe utilman.exe.bak 입력후 엔터

    (utilman.exe 파일의 이름을 utilman.exe.bak 이름으로 바꿔 주는 명령 입니다)


    5. cmd.exe 파일을 이용해 utilman.exe로 만들어 줍니다.  

    C:\Windows\System32>copy /y cmd.exe utilman.exe


    이미지




    6. 작업이 끝났으므로 윈도우로 부팅합니다.


    7. 왼쪽 아래에 접근성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은 위에서 했던 작업이 이것을 위한 utilman.exe 파일입니다.


    8. cmd창에 열리면 C:\Windows\System32>net user Administrator 1234

    계정이름과 새로운비밀번호가 바뀌게 됩니다.

    (계정이름에 빈칸이 있다면 "계정이름"를 양 끝에 따옴표를 붙입니다.)


    9. 4번에서 백업파일로 만든 것을 되돌려 놓읍시다.

    cmd 창이나 7번에서 접근성을 누르시고 C:\>cd windows\system32 입력합니다.


    10. C:\Windows\System32>copy /y utilman.exe.bak utilman.exe 입력합니다.


    이미지


    11. 윈도우 재부팅 후에 제대로 돌아왔는지 접근성을 확인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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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캠 ocam으로 인터넷 영상을 쉽게 녹화하는 방법입니다

    오캠ocam v45.0 버젼이 올라와 있는데 인터넷에 있는 영상을 내컴퓨터에 쉽게 저장 할수 있고,사용하기도 쉽습니다

    인터넷에 있는 영상과 사운드를 어떻게 녹화하느냐 하면.. 사운드도 동시에 녹화가 되는 겁니다

    오캠을 처음 실행하면 아래처럼 녹색으로 된 사각형 틀이 나타나고 중앙에 마우스 포인터를 맞추면 사각프레임을 좌우로 이동이 되고 작은 사각형 모양에 마우스를 이용하여 큰 프레임영역을 늘리고 줄일 수가 있습니다

    녹화버튼을 눌러 녹화를 하면 됩니다 쉽죠 이것이 전부입니다

    오캠 단축키를 이용한 녹화 시작/중지 하면 편리 F2 : 도구 메뉴

    단축키가 f2 누르면 녹화되고 다시 f2 누르면 녹화종료가 되며 이것을 이용하면 편리하죠

    나머지는 워터마크를 넣거나 이미지를 넣을때 쓰는 옵션조절하는 것들입니다

    인코딩 쪽에서 녹화될 화질의 품질을 낮게 설정하면 녹화할때 저장되는 파일크기가 좀 줄어 들게 됩니다



    오캠 코덱 부분이 나오는데 이건 뭔가?

    오캠 ocam v45.0으로 녹화를 하면 저장할 파일들 포멧형태, 저장되는 파일이름.avi  파일이름.mp4 이런 식으로 저장을 할수 있는데요

    기본은 mp4가 되어 있습니다 바꿔도 되며 파일저장용량이 증감할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그냥 냅두고 써도 됩니다


    오캠으로 녹화되면 저장된 파일, 녹화된 파일은 어디에서 찾나? 열기

    메뉴에 보면 열기 메뉴에 있습니다 물론 녹화될 파일 저정경로를 옵션설정에서 지정하여 다른 위치로 변경도 됩니다


    오캠으로 인터넷에 있는 영상들을 재생하면서 녹화를 하는 방법을 알아 봤는데요 오캠 사용법 정말 쉽습니다

    오캠 45.0 은 누구나(관공서,회사등) 무료로 사용을 하수가 있습니다


    오캠 ocam 최신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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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침침할 때

    TV를 가까이서 보면 눈이 나빠진다는 속설이 있지만 놀랍게도 TV 시청과 시력은 전혀 별개라는 것.
    윤종률(한강성심병원 가정의학과) : "눈이 나빠지는 이유는 가장 큰 원인이 유전적인 소인이고 그 외에는 어렸을 때 영양관리, 건강관리가 잘못됐기 때문.."

    아직 노안을 호소하기에는 이른 젊은 노안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장시간 컴퓨터를 보면서 일을 하는 현대인들의 작업환경과 관계가 있다.
    눈을 많이 사용하는 분들이 과도한 근거리작업을 하다 보면 조절을 지속해야 하는데 그런 능력이 떨어지는 것이 노안의 초기증상이다.
    그러나 초기 노안증상은 아예 근거리가 보이지 않는 노인들의 노안과는 차이가 있다.

    초기 노안증상은 가까운 것을 지속해서 보기 어렵다든지, 오전에는 잘 보이다가 오후엔 안 보인다든지 1~2시간 정도 계속 컴퓨터를 보면 갑자기 안 보인다든지 하는 증상이 있다.
    그동안은 노안 증세가 오면 돋보기나 다초점렌즈로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이는 것이 최선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레이저로 각막을 미세하게 깎는 노안교정 수술이 도입돼 노안 환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노안 수술은 2~4주의 회복기를 거치면 돋보기를 쓰지않고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시력이 회복된다.
    다만 노안 수술은 아직 수술이 도입된 지 얼마되지않아 장기적으로 부작용이 없을 지 검증되지 않았고 수술비가 보통 400여 만원 정도로 비싸다.

    ♠ 간신(간과 신)이 허하여 어지럽고 눈이 잘 보이지 않는데는 : 구기자


    ♠ 간신이 허하여 눈이 잘 보이지 않는 데에는 산딸기(복분자)


    ♠ 비타민 B1 부족으로 생기는 각기병과 말초신경장애, 숨이차고 가슴이 벌덕거리는 데와 신허(腎虛)로 오는 허리통증, 몸이 약해져 시력이 떨어질 때,어린이 감질 ㆍ 약물중독 ㆍ 식중독에는 : 검정콩


    ♠ 이유없이 두려움이 많아지고 시야가 부옇게 흐려지는 등 시력이 약해지면서 귀도 잘 들리지 않으면 간의 기가 허약해진 것이다. 간장은 혈을 간직하고 혈은 혼을 보하기 때문이다. 질경이풀씨(차전자)


    쇠무릎풀(우슬) : 신음 부족으로 입이 마르고 눈이 침침하면서 귀가 잘 들리지 않거나 허리가 아플 때.


    ♠ 귀와 눈을 밝게 하고 기억력을 돕는 데는 : 연근


    ♠ 눈이 어두룰 때 밝게하고, 눈이 충혈되면서 아프고 눈물이 나는데 : 결명자차

    동의보감에서는 ‘눈은 간장 기능이 반영되는 창문이다’ 라고 해서 간 기능이 좋으면 시력이 좋고 간 기능이 허하면
    눈이 어두워져서 잘 볼 수 없다고 했습니다.  결국 간이 손상되지 않게 하는 것이 눈을 밝게 한다는 것이므로 술이나
    심한 스트레스를 금지하는 것이 제일 입니다.
    또 ‘눈이 침침할 때는 산약, 무 그리고 각종 채소가 좋다’고 되어 있으며 결명자를 권하고 있습니다.  즉, 결명자 두 되
    를 찧어서 가루를 내어 두고, 8g씩 쌀미음에 타서 식후에 ‘100일만 계속 복용하면 밤에 촛불 없이도 사물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눈이 밝아진다’고 되어있습니다.
    또 보리차 대신 결명자를 하루 20g씩 프라이팬에 볶아 차처럼 끓여 마시면 눈의 피로에 좋구요, 간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구기자 20g을 함께 넣어 끓이면 금상첨화.  구기자가 없을 때는 구기자 잎도 좋은데 생잎이면 50g, 말린 잎이면 10g씩
    끓여서 차처럼 마시면 눈의 충혈을 없애는데 도움이 됩니다.

    ♠ [중초]를 보하는데 방부의 허증, 특히 비, 위를 다스려 꿀을 장복하면 귀와 눈이 밝아지고 대변을 순하게 하여 몸이 가벼워져 장수할 수 있다.

    산수유오미자차시력 되찾았다. 망막 뇌 전기연결

    구기자를 차로 마시면 정력을 돕고 간장을 보하며 눈을 밝게 해준다.
    인스턴트 식품 많이 먹으면 시력이 저하된다.

    침침한 눈을 밝게 하려면 비타민 A가 부족하지 않게 보충을 해야한다. 비타민 A가 들어있는 채소중 하루 섭취량은 우유를 2500ml만 먹으면 되고, 달걀 5개(500g)개만 먹으면 된다. 토마토는 5개, 당근은 60g, 시금치는 120g, 마른김은 10장 정도 씩만 먹으면 하루 필요량을 보충할 수 있다. 이들중 한가지만 먹어도 되지만 다른 영양소 결핍을 생각하여 소량으로 골고로 섰어 먹는것이 바람직 하다.

     

  • 고혈압증에는
  • 두통이나 아침에 자고나면 뒷머리가 아프고, 뒷목이 당기며 뻣뻣해 지며 머리가 무거웁고, 자주 어지러웁고, 귀 울음이 일어나고 코피가 나고, 가슴이 두근두근, 숨도 가쁘고, 손발이 저리고, 잠도 안오고, 시력장애가 나타난다.
  • 갱년기 장애 증상은
  • 기억력 감퇴, 권태감, 수면장애, 시력장, 두통, 신경과민, 얼굴의 화끈거림, 식은땀, 불안감, 우울증, 손발이 차고 더운 감, 어지러움증, 관절통, 소화장애, 입맛의 변화, 비만증 등 여러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 컴퓨터 사용을 많이 하는 사람은
  • 목이 뻐근해지고, 눈이 침침하고, 눈이 빨갛게 충혈되고, 눈의 피로감, 시력저하 등의 부작용이 오고, 근시가 훨씬 더 잘 생길 수 있으며, 컴퓨터로 인한 눈의 피로는 두통이나 만성피로 등 전신증상을 초래할 수도 있다.
  • 빈혈증상에는
  • 주로 안색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을 흘리며 피부의 탄력과 광택이 없어지고 주름이 많이 생기며, 몸에 힘이 없고 하품과 권태감, 트림, 귀울음 등의 증세가 따른다. 수족이 차고 숨이 차면서 졸음이 자주 오고 시력도 떨어지며 어지럼증이 일고 소변의 양이 많이 늘며 부종이 일어나고 실신하는 경우도 있다.
  • 레이저 광선을
  • 눈에 직접 쪼일 경우 심각한 시력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어린이들이 장난감 레이저총으로 놀이를 할 때는 서로의 몸에 레이저를 쏘는 것은 물론 아예 눈을 겨냥하기도 하지만, 레이저가 눈을 통과하게 되면 망막이라는 신경에 화상을 입히게 돼서 시력이 저하 되고 또 색감에 이상을 초래하게 해서 결국 영구적으로 시력이 저하될 수 있게 된다. 레이저 장난감에서 나오는 광선은 사람의 눈에 직접 닿을 경우 위험하기 때문에 지난 99년 청소년보호위원회가 청소년유해물질로 규정해 판매를 금지했다.

     

     

    이유 없이 눈이 피로하고 침침해지는 것은 보통 노화로 시작되는데.

    특히 비대하거나 혈압이 낮거나, 원기가 허한 사람들에게 주로 나타난다.

    모니터를 많이 보아 나타나는 눈의 충혈도 많지만,

    전체적으로 신체가 피로해서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무기질과 비타민 A, 칼륨은 눈 건강에 필수요소.

    사과와 바나나에 칼륨이 많은데 여기에 꿀과 우유를 섞어 마시면 더욱 효과적이다.

    비타민 C가 결핍되었을 때 노안이 빨리 나타나므로,

    시금치, 쇠간 등을 먹어 예방할 수 있다.

    눈이 충혈 됐을 때는 자연식을 하고,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고혈압, 당뇨병 환자는 합병증으로 인해 눈이 침침해 질 수 있으므로

    1년에 한 번씩 눈 검사를 받을 것.

    또 요즘같이 황사가 심하거나 건조한 날에는

    가습기를 틀거나 실내온도를 약간 낮추면 눈물 생성을 도와 눈을 건강하게 해준다.

     

     

    [약이 되는 식품]

     

    1 결명자

    결명자란 이름은 (눈을)청결하고 밝게 해주는 씨앗이란 뜻이다.

    결명자에는 비타민 A, C가 풍부하므로

    눈이 충혈 되고, 붓고, 빛을 쬐면 눈물이 나오는 증상이 있을 때 효과적이다.

    이밖에도 야맹증이나 결막염, 백내장, 녹내장에도 효과가 있다.

    결명자로 베개를 만들어 베면 눈이 밝아질 뿐만 아니라 만성적으로 머리가 아프고,

    속이 자주 울렁거리는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결명자차를 만드는 방법은 보리차와 거의 같다.

    결명자 한 숟가락을 주전자에 끓이면 완성된다.

    대변이 무른 사람은 볶은 결명자로, 변비가 있는 사람은 생결명자로 끓인다.

     

     

    2 냉이

    잠을 못자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고 피곤하면

    간에 열이 쌓여, 눈이 빨갛게 충혈되고 눈 주위에 통증이 생기는데,

    이럴 때 냉이가 효과적이다.

    냉이는 한방에서 건위 소화제로 쓰이는 것으로

    장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카로틴의 함량이 많아 시력 보호에도 좋다.

     

     

    3 당근

    당근은 눈 건강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비밀은 바로 당근 속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카로틴 때문이다.

    눈의 필요를 풀어주는 카로틴은 오이나 호박 등 녹황색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당근 속에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근을 갈아 즙으로 먹기보다는

    기름과 함께 요리를 하면 카로틴의 흡수율을 훨씬 더 높일 수 있다.

    단, 당근 속에는 비타민 C를 파괴하므로

    오이와 같이 비타민 C가 풍부한 야채와는 함께 먹지 않는다.

     

     

    4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과 무기질을 듬뿍 함유한 채소인데,

    특히 양질의 비타민 A를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A는 피부와 점막의 활동을 높여 눈의 피로나 시력감퇴에 효과적이고,

    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눈이 침침해지기 시작하는 노년층에게 아주 좋다.

    야맹증 환자는 시금치 즙을 내어 아침, 저녁으로 마시면 효과를 본다.

     

    5 쇠간

    눈이 피로하고 눈곱이 끼며 피로하고 침침할 때 간 요리를 자주 먹으면 좋은데,

    이는 간에 비타민 A와 비타민 B가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을 우유에 담갔다가 조리하면 간 특유한 불쾌한 냄새도 없어지고,

    물에 담갔을 발생하는 수용성 영양소의 손실을 방지하며,

    우유의 영양소도 합해져 더 우수한 식품이 된다.

     

     

    6 전복

    일반적으로 조개류는 피로해진 신경을 회복시키는 작용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전복은 시신경의 피로에 뛰어난 효능을 발휘한다.

    전복껍질은 한방에서 석결명이라고 하며 눈을 맑게 하는 약으로 쓴다.

    껍질을 식초에 담갔다가 굽고, 구운 껍질을 다시 식초에 담기를 3~4차례 거듭한 다음

    곱게 가루로 만들어 하루 세 번 4g씩 공복에 따뜻한 물로 복용하면 눈이 맑아진다.

     

    7 토란, 감자

    토란즙은 해독 작용을 하므로 눈이 충혈 되었을 때, 독충에 물렸을 때 쓰면 효과를 본다.

    토란을 강판에 갈아 밀가루를 섞어 떡같이 만든 다음 가제에 고르게 발라서

    눈에 대고 안대를 하고 자면 좋다.

    감자 역시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눈이 짓무르고 눈곱이 끼며 충혈이 되었을 때 효력이 있는데,

    감자를 갈아서 가제에 고르게 발라 눈에 대고 안대를 한다.

     

     

    8 구기자

    구기자는 눈의 피로와 시력증강에 효과가 있는 한약재이다.

    구기자 열매를 달여 마시면 간을 튼튼하게 해주므로 눈이 밝아진다.

     

     

     

    [해가 되는 식품]

    1. 인스턴트 식품이나 커피, 술 등의 섭취를 삼간다.

    2. 열이 있는 체질의 경우 인삼을 오랫동안 먹으면 눈이 붉어지기 쉬워 주의한다.

    3. 머리 염색과 시력은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염색약에 들어간 휘발성 암모니아 성분이 눈에 들어가면 각막에 상처를 입히므로

    통증이 없어도 즉시 물로 씻어낼 것.

    또 암모니아 성분이 없는 염색약을 사용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눈이 침침할 때는 결명자를 달여 차처럼 마시세요

     

     

     동의보감에 의하면 [오장육부의 정기가 눈에 모여서 눈의 저익를 이룬다.]라고 얘기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눈은 오장육부 정기의 반영처다'라는 것입니다. 즉 우리 몸에 영혈과 질병에 대해서 방위하는 저항력, 위기나 혼백 이런 것들이 모두 머무는 곳이 바로 이  눈이라는 얘기죠. 그래서 동의보감에서  [눈은 마음의 심부름꾼이며, 마음은 정신을 지키는 곳이다.]라고 했습니다. 결국, 눈으로써  사람의 마음도 알 수 있고 오장육뷰가 얼마나 건실한가 하는 글허나 정기를 가늠할 수 있는 곳이라는 얘기지요.

     

     또 동의보감에서는 [마늘같은 그런 매운 음식을 생식했거나, 밤에 잔글씨를 읽거나, 연기가 자욱한 곳에 오래 있거나, 도박을 하느라고 밤을 지새거나, 지나친 음주 그리고 울어서 눈물을 많이 흘리거나 부부관계를 절제하지 못했을  때, 또는 해와 달을 자주 쳐다보고 찬바람을 맞으면서 걷거나, 밤낮 쉬지 않고 등산하고, 비바람을 무릅쓰고 하는 모든 행위들이 눈을 상하게ㅔ 하는  원이이다.]하는 얘기입니다. 결국 이런 것들은 눈을 나쁘게  만들거나, 침침하게 만드는 원인이라는 것이죠.

     

     또 [운은 간장 기능이 반영되는 창문이다]라고도  했습니다. 간의 기운이 눈으로 통하므로 간 긴으이 고르면 눈이 시력이 좋아서  오색을 분별할 수 있고 간이 허하게 되면 눈이 어두워wu서 잘 볼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눈병은 대부분 풍열, 혈소,  심록, 심허에 속한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눈은 혈액을 얻어야 능히 볼 수 있는데 너무 오래 시력을 쓰면 혈액을 손상시키는 것이고, 혈액은  간이 주관하기 때문에 독서에  빠지게 되면 간을 손상시키는 것이고, 간이 손상되면 풍에  의한 열 즉, 풍열이 생기게 되고 그 열기가 떠오르면 눈이  아프면서 침침해진다는 뜻이죠. 그래서  결국은 풍열과 혈소, 혈액의 부족  그리고 심록(정신적인 과로),  심허(내분비계통의 허약)등등이 모두 눈을 밝지 못하고 침침하게 만드는 원인이라는 얘기입니다.

     

     이럴 때 안약 같은 걸 넣게 되면 일시적으로는 좋아지겠죠. 그러나 동의보감에는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만약 눈이 갑자기 붓고 충혈이  되어 있을 때 세 번 내지 다섯 번 정도로 안약을 넣는 것은 좋지만, 인체의 생기와 혈액이  약간 허하고 눈에 충혈이 그렇게 많지도 않을 때에 자주 삼가하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그럴 때는 약을 복용해서 그 근본을 치료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하다는 얘기죠. 약을 복용해서 그  근본을 치료하는 것이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할까요? 그럴 때는 결국 술과  또는 스트레스의 과도 같은 것은  절대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눈병이 생겼을 때 닭고기나 생선, 술이나 찹쌀, 짜고 시고 또는 끓인 기름 등은 금하는 것이 좋아요. 동의보감에는 [산약  무 그리고 각종 채소가 눈을 밝게 하고 눈이 침침할 때 좋다.]고 하면서 결명자를 권하고 있습니다. [결명자 두 되를 찧어서 가루내어 8g씩 식후에 쌀미음에 타서 복용을 해라. 그렇게 100일만 계속하면 밤에 촛불 없이도 사물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눈이 밝아진다.]라고 얘기했습니다.

     

     혹은 결명자 잎을 나물로 무쳐서 자주 먹으면 눈이 밝아지는데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또는 결명자와 지부자를 가루내서 죽으로 만들어 약처럼 복용하면 눈을 밝게 하고 눈이 침침한 것을 아주 고칠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해가 되는 식품]

     

     

     인스턴트 식품이나 커피, 술 등의 섭취를 삼간다.

    2. 열이 있는 체질의 경우 인삼을 오랫동안 먹으면 눈이 붉어지기 쉬워 주의한다.

    3. 머리 염색과 시력은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염색약에 들어간 휘발성 암모니아 성분이 눈에 들어가면 각막에 상처를 입히므로

    통증이 없어도 즉시 물로 씻어낼 것.

    또 암모니아 성분이 없는 염색약을 사용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가을이 온 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입동(立冬)이더군. 이 겨울 추위에 떨 사람이 많을 듯해 걱정이다.

    조상들은 감을 딸 때 추위에 배를 곯을 까치를 위해 감 몇 개를 남겨뒀는데 이를 ‘까치밥’이라고 한다.
    또 벼를 추수한 뒤에도 논에 떨어진 이삭은 줍지 않았다. 입에 풀칠을 하기 힘든 누군가가 먹어야 할 것으로 여긴 것이지.

    찬 서리
    나무 끝을 나는 까치를 위해
    홍시 하나 남겨둘 줄 아는
    조선의 마음이여

    <김남주의 ‘옛 마을을 지나며’>

    이번 겨울은 이런 따뜻한 마음으로 손에 손잡고 혹한을 이겨냈으면 한다.
    어떤 사람은 부자들이 힘들어하는 것을 보며 고소해하는데, 부자들이 지갑을 닫으면 서민이 더 괴롭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부자들이 돈을 잘 써야 한다. 거꾸로 부자들은 서민이 없으면 돈을 벌 수 없다. 자기보다 더 힘든 사람을 위해 써야 한다. 사랑과 훈풍으로 이 겨울을 이겨내기를 빈다.

    들판에 서리꽃이 폈다
    고엽이 죽은 새떼마냥
    뒹구는 새벽 들판,
    장롱 속 겨울내복 꺼내 입을 때
    가난한 집 애들 생각을 한다
    겨우내 맨발로 사는 그집
    서리들판에서 이삭줍는
    들쥐네 자식들 발 시리겠다

     

    중년이 되면서 건강신호의 첫 번째로 오는 것이

     

    눈이 침침해 지는 노안이지요.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정면을 똑바로 쳐다 보면서 눈 앞에

     

    시계의 숫자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최대로 눈을 움직여눈 근육을 이완시킵니다.

     

     

    (1) 다음을 각각 3회 실시!
    9 ↔ 3.        10 ↔ 4.        2 ↔ 8.
     
     
    (2) 몇 초간 눈을 감았다가 뜬 후 
    시계 방향으로 원을 그림
    (12→3→6→9→12)
     
    몇 회 반복 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다시 3회 반복함. 
    (12→9→6→3→12) 
     
    몇 분간의 눈 체조로 눈 주위 근육의 피로가 풀리고
    머리까지 맑아지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
    ..특히 독서를 많이 하거나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는 여러분들께 이러한 방법을 시행하면
    특히 유익하다고 합니다.
     
    오늘도 밝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장기간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어느새 눈이 피로해지기 시작하는데요.
    컴퓨터와 전자기기를
    달고 사는 현대인에게는 아래와 같은 습관이 필요합니다.







    1. 음식 섭취


    - 홍당무, 시금치, 우유, 콩, 해초 같은
    비타민A, 무기질, 단백질을 섭취합니다.
    - 결명자차, 감임차, 구기자차 같은 차를 수시적으로 마십니다.


    2. 눈 운동법


    -2~3초의 간격으로 눈을 감았다 떴다 하고 최대한 멀리 보는 동작
    -또 눈동자를 최대한 멀리 보면서 눈동자를 시계방향으로 돌린 후에
    반대 방향으로  돌리는 동작


    3.눈이 바라보는 자세


    - TV시청 

     TV와 거리는 화면 대각선의 5~7배 정도 떨어지고

    시청중에는 눈을 자주 깜빡이도록 유도합니다.


    - 컴퓨터 사용시

     바른 자세를 유지해 주시고 15~20분 마다

    먼 거리를 주시하며 눈깜박임을 해줍니다.

      컴퓨터는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꼭 50~60분마다 10정도의 휴식을 가져 줍니다.

     

     

    출처:http://blog.daum.net/my227/7708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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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플은 아 정말 싫어요.. ㅋㅋㅋ 

     

    소변으로 알아보는 신장 질환

                 
    소변으로 알아보는 신장 질환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치료하면 된다. 하지만 신장은 별다른 초기 증상이 없다. 아프지도 않은데 병원에 갈 이유가 없고, 그러다 치료시
    기를 놓치는 게 바로 신장 질환인 것이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매일 보는 소변만으로도 신장 건강을 체크할 수 있다. 
    
    - 소변의 양 
    소변은  횟수보다 하루 배설량이 중요하다. 섭취한 물의 양과 땀 흘린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건강한 성인의 하루 소변량은 500cc에서 3,000cc 
    사이다. 신부전 환자의 상당수는 하루 소변량이 500cc 미만이라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만약 하루 3000cc이상 소변을 본다면 당뇨나 다른 신장질환
    을 의심해 볼 수 있다. 
     
    - 소변의 색깔 
    건강한 성인의 소변색은 대개 무색에서 진한 호박색까지로 매우 다양하다. 이러한 차이는 소변의 농도에 따라 ‘유로크홈’이라는 노란색 색소의 함
    유량이 다르기 때문이다. 소변이 붉은 피처럼 나오거나 콜라색 혹은 커피색으로 나오는 경우에는 ‘혈뇨’가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육안적 
    혈뇨’는 흔히 요로결석에 의해 생기지만 사구체신염이나 방과암 등이 원인일 수 도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한편 혈뇨가 
    있더라도 소변 색깔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다. 이를 ‘현미경적 혈뇨’라고 하는데, 소변검사에서 우연히 현미경적 혈뇨가 발견된 경우
    에도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서는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아야 한다. 
     
    - 소변의 냄새 
    먹은 음식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나긴 하지만, 정상적인 소변은 기본적으로 지린내를 풍긴다. 하지만 코를 찌르는 강한 망모니아 냄새가 난다면 요
    로 계통의 염증이나 대장균 같은 세균 간염을 의심해야 한다. 
    
    - 소변의 투명도 
    정상적인 소변은 투명하다. 하지만 방광염이나 신우신염 같은 요로감염이 있는 경우에는 소변이 탁해진다. 요로감염은 특히 여성에세 많이 나타나는 
    편이므로 주의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 소변의 거품 
    소변에서 거품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보통 김빠진 맥주 정도에 불과하여 그것도 금세 잦아든다. 만약 비누를 풀어놓은 듯 거품이 
    많이 생기고 오래 가면 체내의 단백질이 소변을 통해 빠져 나온다는 신호다. 
    단백뇨는 심각한 사구체신염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소변검사에서 단백뇨가 나오면 반드시 그 원인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신야 히로미 박사의 "병 안걸리고 사는 법"

       변통이 좋아지는 획기적인 방법

     

    변비는 많은 여성들에게 다이어트와 함께 건강상의 커다란 고민거리다.

    매일 변비약을 먹고 있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약’은 ‘독’이다. 약으로 자극받은 장은

    그 자극이 점점 더 강하지 않으면 반응하지 않는 성질이 있다.

     

    변비약을 상용하고 있는 사람은 잘 알겠지만, 처음에는 한 알 만 먹어도

    변통이 있던 것이 계속 먹다 보면 약의 효과가 점점 떨어져 두 알 세

    알씩 양을 늘리거나 다른 약으로 바꾸지 않으면 변통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게 된다.

     

    변비는 장상을 나쁘게 하는 원인이 되므로 조금이라도 빨리 개선할

    필요가 있다. 먹은 것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식품이라

    도 장내에서 부패해 독소를 만들어낸다.

     

    이러한 상황이 되면 장내 세균의 균형은 눈 깜짝할 사이에 무너져버린다.

    변비에 걸리면 부스럼이 생기는 것은 장내에서 발생한 독소가 충분히

    배출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배변 습관은 자연스럽게 규칙적인 변통이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엔자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먹고 좋은 물을 많이

    마시며, 배를 장의 흐름에 따라 마사지하거나 복근을 단련시키고 장을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비해 변비약을 상용하고 있는 사람의 장은 그것이 화학약품이든

    한방약이나 허브약이든 간에 장벽이 시꺼멓게 변색되어간다. 그리고

    약을 먹을수록 장의 움직임이 나빠진다. 장이 움직이지 못하면 숙변이

    남기 쉬워지므로 장상이 점점 나빠지는 것이다.

    ** 가장 좋은 배변을 위해서 엔자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먹고

    좋은 물을 많이 마시며, 배를 장의 흐름에 따라 마사지하거나 복근을

    단련시키고 장을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 건강하고 아름답게 사는 법

    분자생물학과 유전자학을 전공한 클라우스 오버바일은 생명현상을 연구하면서 생명을 탄생시킨 물의 중요성에 깊이 빠져들었다. 특히 생명

    유지에 절대요소인 물이 평상시 건강유지에도 핵심요소임을 알게 되었다.

     

    클라우스 오버바일은 과학적 원리를 토대로 이러한 물의 중요성과 물이 주는 건강함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의 인기 있는

    강연자답게, 일반대중들이 손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의학전문기자로서 여러 잡지와 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건강과 다이어트를 주제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도서를 집필하는 데 여념이 없다.

    자연이 선사한 최고의 치료제, 물

     5000년 전, 사람들은 어떻게 병을 치료했을까? 지금처럼 전문 약국이나 병원이 없던 시절, 사람들은 천연재료를 이용해 병을 치료할 수밖에 없었다.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약초나 열매, 씨 같은 식물성 재료나, 유황, 금, 같은 천연광물이 주요 치료수단이었다. 18세기 말까지도 우리가 요즘 알고 있는

    ‘약’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았다. 1898년에야 약다운 약인 ‘아스피린’이 등장했고, 최초의 항생물질인 ‘페니실린’을 의약품으로 쓰기 시작한 것은

    1940년이다. 이는 곧 우리의 몸이 자연치료에 익숙해져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사실 수 백만년 동안 자연치료에 익숙해진 인류의 몸에 자연치료의 중요성은 당연한

    이치다.

     현대의학도 질병에 대한 ‘치료’보다 ‘예방’을 강조하며, 평상시 건강관리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치료를 할 때도 직접적인 수술이나 약물치

    료보다 자연치료를 우선한다.

     

    그리고 평상시 건강관리는 자연식품 섭취와 꾸준한 운동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결론짓고 있다. 그런데 물은 이 두가지가 모두 가능하다. 직접 섭취할

    수도 있고, 온천욕이나 수영처럼 직접 물속에 들어가 치료와 운동효과를 볼 수도 있다.


     물은 최고의 의사다

     현대의학은 수많은 질병을 정복했지만, 여전히 새로운 병들에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으며 심지어 감기에 대한 완치 약조차 만들어내지 못했다. 지금

    도 감기에 걸리면 의사들은 푹쉬라고 말하며, 완치 약을 주는 게 아니라 ‘푹 쉴 수 있는 수면제’를 주는 게 일반적이다.

     

    그리고 꼭 덧붙이는 말이 있다. 물을 많이 마시라는 말이다. 2500년 전, 그리스 철학자 핀다로스가 ‘물은 최고의 의사’라고 주장한 이래, 수세기에 걸

    쳐 많은 이들이 끊임없이 물의 치유력을 연구해왔고, 그 효과를 입증했다.

     

    현대의학의 창시자인 히포크라테스를 비롯해 16세기의 뛰어난 화학자이자 의학자였던 파라셀수르, 베네딕트파인 힐데가르트 폰 빙엔도 물의 뛰어난

    치유력을 주장했다.

     

    특히 전설적인 수녀 출신 의사인 힐데가르트 폰 빙엔은 약초와 물, 염소젖, 우유나 우유를 발효시킨 사우어밀크나 요구르트 같은 자연에서 얻은 액체의

    치유력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갖고 있었다.


    현대의학이 인정한 물치료

     물은 직접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수영이나 사우나, 찜질처럼 외적으로 사용할 때도 탁월한 치료효과를 보여준다.

    물을 몸 외부에 사용할 경우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효과가 있다는 것 역시이미 수천년 전부터 잘 알려진 사실이다.

     

    수영은 말할 것도 없고, 이미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온천이나 사우나를 치료수단으로 애용해왔다. 지금도 온천이나 사우나, 반신욕 등이 폭발적인 인기

    를 끌고 있는데, 중요한 건 이러한 물 치료법들이 과학적으로 효능이 입증되면서 의사들도 적극 권장하고 대안치료법으로 이용한다는 사실이다.

     건강의 보증수표, 물

     물을 직접 마시든지, 찜질이나 반신욕처럼 신체 외부에 사용하든지 물의 치유력은 최근 들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물 치료의 두 가지 방법 모두를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이다.

     

    물은 왜 몸에 좋으며, 얼마나 마셔야 하고, 어떤 물을 마셔야 하는지를 과학적인 이론을 토대로 알기 쉽게 설명할 것이다. 또한 올바른 목욕법과 다양

    한 물 치료법, ‘아쿠아 피트니스’처럼 물속에서 하는 수중운동의 효과와 운동법을 자세히 보여줄 것이다.

     

    미국국립건강연구소의 호이트 메카티 박사는 “현대질병 가운데 적어도 1/3은 잘못된 수분섭취에 따른 수분불균형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물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말이다.

     

    평소에 제대로 마시는 물 한잔이 건강을 담보한다. 인류를 탄생시킨 요람이자, 수백만 년 동안 치유제로 사용해온 물. 이제 그 효능을 최대한 만끽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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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난방지시스템이란?


    상품을 판매하는 소매점 예를들면 슈퍼마켓 의류매장 서점 할인점 문구점등에서 매장의 출입구에 전자식 도난방지용 장비를 설치하고 상품에는 도난방지용 센서를 부착하여 계산되지 않은 상품이 출입구를 통과할 때 경보 즉 알람을 울려주어 도난을 예방하고자 하는 장비 일체를 말합니다.


    영문으로는 EAS(Electronic Article Serveillance) System으로 표현하며 국내에서는 상품 도난방지기,도난방지 시스템,  도난경보기, 도서분실 방지시스템, 전자감응기등으로 불리어지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도난방지기가 개발되어 출입구에는 도난방지 게이트가 없어도 상품에는 태그가 부착되어져 있습니다. 만약 출입구에 안테나가 없다고 하여 몰래 상품을 가지고 나올 생각이라면 큰 낭패를 볼 수도 있겠지요.


    또한 외관상 볼때 상품에 도난방지 센서가 없어도 실제로는 상품 내부에 부착되어져 있어서 보이지 않게 되는데, 이는 공장에서 제품 생산시 제조 단계에서 센서를 상품 내부에 부착하여 Shoplifter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이와같은 태깅 방법을 Source Tagging이라 하는데 확실한 도난방지 효과 때문에 수출업체 뿐만아니라 국내 할인점 납품업체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도난의 기법(?)도 진화를 거듭하여 다양한 형태로 발생되고 있지만 이를 방지하고자 하는 보안장비 또한 과학 기술의 발달로 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다가올 미래에는 RFID를 이용하여 가격표시 제품정보 센서기능까지 하나의 태그안에서 처리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원리


    도난방지시스템은 주파수와 전자장을 이용한 장비라 할 수 있습니다.


    보통 3가지 방식이 있는데 각각의 사용주파수에 의해 방식이 결정되며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RF방식


    RF방식이란 Radio Frequency를 사용하는 방식이라는 뜻으로 사용주파수가 MHz 단위라는 점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폴리머에 금속을 코팅하여 특정 LC값을 갖도록 하여 특정 주파수에서 공진할 때 강한 전기 신호를 발생하는 원리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출처:상품도난방지 시스템용 자기센서, 송용설). 가장 보편적인 기술로서 7.4~8.8MHz대의 주파수 대역으로 넓은 범위의 고주파를 이용합니다.


    미국 Checkpoint사에서 최초로 실용화 하였고 국내에도 많이 공급되고 있습니다.


     


    2. AM방식


    Acousto Magnetic의 약자로 RF방식과 EM방식의 장점만을 이용해 개발된 최신 기술 방식입니다.


    송신기로부터 58KHz의 고유 주파수가 발신되고 일정한 간격을 유지한 태그, DR라벨등이 공명 진동할 때 순간적으로 단절된 시스템에서 택등의 공명 주파수를 감지하는 기술 방식입니다.


    단일 주파수를 사용하므로 타방식에 비해 오경보율이 적으며, 아몰포스라는 비정질 합금의 Strip을 센서로 사용하므로 수분 금속등에도 저항성이 있어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미국 Sensormatic사에서 개발하였고 월마트 이마트등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설치되고 있습니다. 


    국내 매이저급 할인점(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하나로클럽등)에서도 AM방식의 시스템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3. EM방식


    Electronro Magnetic의 약자로서 전기 자장을 이용한 방식입니다.


    사용 주파수는 수KHz로 교류 자장내에 연자성 재료가 놓일 때 교류자장이 변화되어 발생하는 고조파를 감지하는 원리를 이용합니다(출처:상품도난방지 시스템용 자기센서, 송용설)


    금속 및 수분 저항성이 좋으며 라벨의 은닉성이 뛰어나 도서관 기업체 연구소등 도서나 문서 보안용으로 많이 공급됩니다만 유사 물질에 의한 오경보율이 높은 단점이 있습니다.


     


    4. Self Alarm(자명식 도난방지시스템)


    위에서 언급한 도난방지기는 스텐드형 송수신기 안테나와 하드태그/라벨등의 센서로 구성됩니다만


    자명식 도난방지기는 매립형 송신기 안테나와 센서로만 구성됩니다. 즉 태그가 수신기 역할을 하게 되는데 출입구를 통과시 태그에서 자체적으로 알람이 울리게 됩니다.


    주변 환경이나 기타 노이즈등에 대해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태그의 수명이 한정되어 있고 고가인 단점이 있습니다.


     


     다음은 도난방지시스템을 구성하는 도난방지안테나 태그/도난방지라벨/ 태그 분리기등의 이미지입니다.


     


     



     



    도난방지 안테나(RF/AM)


     


     


    도난방지 하드태그


     



    도난방지 DR라벨


     



    하드태그 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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