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략가 박경식의 미래대예측(28)] 7포세대 청년들의 일자리는 미래 유망 직업으로 해결하자

 

2020년대, 데이터 기술·3D 프린터 등 혁신기술 번성

세상을 움직이는 기술이 무엇인지 패러다임 읽어내야

청년들 사이에 최근 유행하는 단어 중의 하나인 7포는 심각한 우리 사회 현상을 반영한다. 연애, 결혼, 출산, 인간관계, 주택, 희망, 꿈을 포기하는 것이 바로 7포다. 무엇이 그들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게 만드는 것일까? 

현재는 물론 미래에도 고용 없는 성장이 계속될 것이라고 한다. 로봇, 인공지능 등 혁신적인 기술의 기하급수적인 발달로 수많은 변화가 몰려와 이제와는 전혀 다른 일자리와 직업세계를 만들게 될 것이다. 새로운 기술의 패러다임이 산업시스템과 노동시장을 변화시켜 직업의 미래 또한 크게 바뀌게 된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유망 직업은 과거와 현재 시점에 맞춰진 직업에 불과하다. 급격하게 발전하는 미래 기술과 일자리를 연구하여 직업의 변화를 알고 미리 대비해야 하며 우리의 교육 또한 미래 일자리, 미래 유망 직업 중심으로 시급히 변화해야 할 것이다.  

직업 세계의 변화 

지난 2014년 영국 명문대학인 옥스퍼드대학이 ‘10년 후 사라질 직업, 없어질 일’ 702개 업종을 분석하고 그중 47%가 사라질 것이라고 발표하여 충격을 주었다. 인간이 할 일의 절반을 기계에 빼앗길 수 있다는 충격적인 논문을 발표한 사람은 옥스퍼드대학의 마이클 A 오스본 교수와 칼 베네딕트 플라이 연구원으로 이들은 함께 저술한 ‘고용의 미래-우리의 직업은 컴퓨터화에 얼마나 민감한가?’라는 논문을 통해 주장하여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다. 이 논문이 충격적인 것은 702개 업종에 대해 컴퓨터로 대체될 확률을 자세하게 계산한 것으로 그 결과 앞으로 ‘사라지는 직업, 없어질 일’을 자세하게 제시하여 충격을 준 것이다. 즉 컴퓨터에 의한 기술혁신이 빠르게 진행되어 지금까지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로봇과 같은 기계로 대체되고 있기 때문이다.  

 
 

오스본 교수는 “미국 노동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702개 직종이 향후 10~20년 후에는 미국 총 고용자의 47%의 일이 자동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오늘날의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요하는 일은 결국 사라지게 되어 실업자로 전락하게 될 것이고, 창의적·창조적인 직업만이 지속가능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최근 국내 대표적 대기업인 S그룹사와 H자동차 등의 입사시험 경쟁률이 100대 1로 취업시험 열풍을 보이고 있다. 응시자가 많아 문제를 내는 회사도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200여종의 수험서가 시중에 나와 기업당 교재는 평균 2~3권, 취업을 위한 인터넷 강의, 취업 특강 등의 시장이 급팽창하고 있으며 일부 대학에서는 취업 관련 강의까지 개설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10대 대기업의 평균 근속 연수는 9.8년이라고 조사 발표된 적이 있다. 

조사에 따르면 삼성전자 9.3년, SK텔레콤 12.4년, LG전자 8.5년 등으로 발표되었다. 이처럼 국내 대기업은 입사도 어렵지만 입사 후 평균 근속 연수가 평균 10년이 채 안되어 100세 시대를 살아가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한편 고용노동부 자료에 의하면 일자리 부족, 취업 대란으로 2014년 취업 경쟁률은 28.6대 1이었으며 특히 15~24세의 고용률은 15~19세가 7.0%, 20~24세는 44.5%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에 비해서 매우 낮은 실정이다.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인 토머스 프레이는 일자리의 변화에 대해서 2030년까지 인간의 일자리 40억개 중 20억개가 사라질 것이라 했다. 또 세계적인 컨설팅 기관인 매킨지는 “대부분의 일자리는 인터넷 때문에 사라질 것이다. 대신에 26억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탄생할 것”이라 하여 기존의 일자리는 사라지지만 새로운 기술, 새로운 산업에 의한 일자리는 지속적으로 탄생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미래의 직업세계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드론, 3차원(3D) 프린터 등 신기술의 탄생과 사회·경제·산업의 발전에 따른 변화로 지속적으로 기존 직업은 소멸하고 새로운 직업들이 탄생한다. 

미국 노동부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사회변화와 기술혁신에 따른 산업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직업들을 정리하여 구직자들에게 편리하게 돕고자 미래일자리 사이트를 개설하여 후원하고 있다. 커리어 원스톱(www.careeronestop.org)이란 사이트는 10년 후에 뜨는 직업과 소멸되는 직업을 알려주어 인력공급과 수요의 미스매치를 해결하고 구직자들에게 자신의 경력 및 능력, 원하는 미래 일자리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고 있다. 이 사이트에 미국의 초·중·고, 대학생들이나 학부모, 교사들이 들어가서 지금의 일자리 중 10년 후에 사라지는 것들, 지금은 없지만 나중에 부상하는 일자리, 특히 산업별 필요한 인력의 정확한 수치를 알 수 있다. 또한 산업별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 일자리, 가장 고용이 많은 산업, 고용이 줄어드는 산업의 일자리 등을 제시하여 구직자들이 현재 어느 산업에 일자리가 많고, 어느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며, 어느 산업이 고용이 줄어들어 위험한가를 알려주어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이처럼 미국 노동부는 구직사이트인 커리어원스톱을 개설하여 다양한 정보를 구직자·학생·학부모들에게 제공하여 일자리와 미래직업을 찾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부터 2022년까지로 설정하여 현재 고용이 가장 많은 산업,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 고용이 줄어드는 산업 등을 보여주어 미래 소멸직업과 유망한 직업을 찾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관련 직업 순위25를 보면 노인 및 장애인 도우미, 홈 헬스케어 서비스, 건강 관련 전문 사무소, 사립 전문병원, 석공 하청업자, 주택건축업자, 운송업, 경영·과학기술 컨설팅 서비스, 폐기물 수집업자, 컴퓨터 시스템 설계 및 서비스, 의료용 진단연구소, 노인요양시설 등이다. 

사라지는 100대 직업 

몇 년 전에 미국의 저명한 방송 NBC는 인간의 일자리 특집방송에서 로봇에게 빼앗기는 인간의 일자리를 발표했다. 그 9가지는 약사, 변호사와 변호사 보조원, 운전기사, 우주 비행사, 계산원, 군인, 베이비 시어터, 재해재난 구조원, 스포츠 기자와 리포터 등이 될 것이라고 하여 충격을 주었다. 

미국 다빈치연구소 소장이자 저명한 미래학자인 토머스 프레이는 미래 혁신적인 기술의 발전으로 파괴적 기술이 등장하여 현재 직업을 소멸시킬 것이며 그중 대표적인 직업 100개를 발표했다. 새롭게 등장하는 파괴적 기술은 사물인터넷, 무인자동차, 드론(무인비행기), 제조업 혁명을 불러올 3차원(3D) 프린터,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기술로 산업이 바뀌고 그에 따라 직업 세계에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되어 현재의 수많은 직업이 사라지게 된다고 했다.

그중 대표적으로 사라지는 직업 100개를 보면 2030년까지 소멸되는 대표적인 직업 100개는 택배서비스, 음식 및 피자 배달, 우편배달, 해충구제 서비스, 토지 현장 측량사, 지질학자, 긴급구조요원, 비상구조대원, 소방관, 경비원, 건설 현장 모니터, 보석, 신발, 산업디자인, 건축, 건설, 자동차, 우주항공, 치과 및 의료산업, 토목공학, 기계기술자, 노동조합, 물류창고 직원, 언론·뉴스기자, 스포츠기자, 저자 및 소설가, 군사기획관, 암호 전문가, 영영사, 다이어트 전문가, 방사선과 의사, 심리전문가, 의사, 심리치료사, 회계사, 경리, 변호사 및 법률사무소 직원, 소매점원, 체크아웃 점원, 재고 전문가, 외과의사, 약사, 수의사, 홈헬스케어, 페인터사, 수위, 미화원, 해충구제 및 산림관리자 등이다.  

미래 부상하는 유망 직업 

국내에서 유망한 미래직업을 보자. 10년 후 한국의 새로운 일자리는 어떤 것이 유망할까? 미래사회 메가트렌드에 의하면 10년 후인 2025년에는 이동성 강화, 글로벌화와 통신기술의 발달로 세계 어디에서든지 비즈니스가 가능한 시대가 되므로 24시간 네트워크와 회의가 가능한 텔레프레즌스 기술, 구글의 룬 프로젝트와 타이탄, 드론 등을 통해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초연결사회로 진입하므로 새롭게 유망한 직업들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014년 ‘한국의 직업지표 연구’를 통해 10년 후 전망이 좋은 상위 20개 직업을 선정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가스, 에너지 기술자 및 연구원이 가장 유망하고 보건, 위생 및 환경감시원이 유망한 직업으로 선정되어 있어 현재 선망 받는 직업이 아닌 미래 유망산업 분야 직업이 대거 상위에 올라 있다. 그외에 항공기 정비원, 음식 서비스 관련 관리자, 사회 복지사, 생명과학 연구원, 소방공학 기술자 및 연구원, 경영 및 진단 전문가, 재활용 처리 및 소각로 조작원, 자동조립라인 및 산업용 로봇 조작원, 자연과학연구원, 수의사, 상품기회 전문가, 판사 및 검사, 보험심사원 및 사무원, 항공기 조종사, 관제사, 임상병리사 등 치료사, 경찰관, 소방관 등이다. 

미래 글로벌 사회에서 부상하는 유망 직업 

 
 

구글이 선정한 세계 제일의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는 미래 부상하는 산업에 따라 관련분야에 많은 직업이 새롭게 탄생하며 그것이 미래유망직업이 될 것이라고 했다. 즉 미래 혁신적인 기술인 데이터 기술, 3D 프린터, 드론, 무인자동차가 2020년대에 가장 크게 성장하여 관련 직업이 많이 탄생할 것이라며 세부적인 직업소개를 했는데 이를 참고하여 미래직업을 준비하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한편 토머스 프레이는 10년 후 일자리 60%는 아직 탄생하지도 않았다고 말하고 향후 10년 내에 탄생하는 일자리를 제시하여 지금부터 미래 유망 직업을 준비할 것을 권하고 미래 부상하는 일자리 55가지를 제시했다.  

2020년에 새로 탄생하는 일자리는 증강현실 건축가, 대체통화 은행가, 종자돈 마련 전문가, 글로벌시스템 세계기구 구축가, 지역 장소 전문가, 불필요한 데이터 관리자, 도시농업 관리자, 비즈니스 식민지 매니저, 경쟁생산자, 아바타 디자이너, 아바타 관리자, 3D 인쇄 디자이너, 3D 식품프린터 기술자, 소셜교육 전문가, 개인정보보호 관리자, 풍력터빈 전문가, 데이터 인질 전문가, 스마트 먼지 프로그래머, 성격 서비스 제공자, 스마트 콘택트 개발자, 나노 메딕, 새로운 과학철학-윤리과학자, 장기 에이전트, 팔십노인 서비스 제공자, 진공튜브열차 엔지니어, 감옥시스템 파괴자, 병원 및 의료 시스템 대체자, 소득세 시스템 대체자, 정부기관 대체자, 교육시스템 대체자, 대학시스템 대체자 등이고, 2030년 이후 부상하는 일자리는 드론 운전요원, 두뇌 분석가, 나무가치 전문가, 식물 심리학자, 멸종동물 복원 전문가, 로봇지렁이 전문가, 중력조절 전문가, 시간 해커, 동물복제 목축업자, 신체 부위 장기제조 전문가, 기억력 증강 치료사, 시간 융자 전문가, 기후변화 전문가, 식물교육자, 나노무기 전문가, 입술디자이너, 대용량 에너지저장 개발자, 지진 예보관, 공기활용 전문가, 로봇 관리인, 기억상실전문 외과의사, 악성 바이러스 제조자, 기억변환 등이다.  

또한 전 세계 4500여명의 미래학자, 미래전문가들의 모임인 유엔미래포럼(밀레니엄 프로젝트)은 유엔미래보고서에서 미래직업 54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개인 브랜드 매니저, 증강현실 전문가, 인공지능 전문가, 홀로그래피 전문가, 양자컴퓨터 전문가, 무인자동차 엔지니어, 로봇기술자, 정보보호 전문가, 군사로봇 전문가, 브레인 퀀트, 대안 화폐 전문가, 매너 컨설턴트, 금융기술 전문가, 오피스 프로듀서, 인재관리자, 글로벌 자원관리자, 최고경험 관리자(CXO), 창업투자 전문가, 인도 전문가, 복제 전문가, 생체로봇 외과의사, 기억수술 외과의, 두뇌 시뮬레이션 전문가, 우주 관리인, 에너지 수확전문가, 4세대 핵발전 전문가, 종복원 전문가, 극초음속비행기 기술자, 환경병 컨설턴트, 탄소배출권 거래중개인, 탄소배출 점검 전문가, 미세조류 전문가, 수소연료전지 전문가, 나노섬유 의류 전문가, 미래 예술가, 디지털 고고학자, 특수효과 전문가, 미래 가이드, 건강관리 전문가, 배양육 전문가, 내로 캐스터, 결혼 및 동거 강화 전문가, 아바타 관계 관리자, 식료품 구매대행, 우주여행 가이드, 익스트림 스포츠 가이드, 세계윤리 관리자, 장기취급 전문가, 유전자 상담사, 치매 치료사, 임종 설계사 등이다.

이처럼 무엇이 세상을 움직이는가? 기술이 미래를 움직인다. “새로운 기술의 패러다임을 먼저 읽는 자가 미래를 창조한다”라는 말이 있다. 지구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연구하는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유엔미래포럼(밀레니엄 프로젝트)은 매년 유엔미래보고서를 만들어 유엔 등에 보고하고 있는데, 보고서에는 지구촌의 미래 주요 도전 15대 과제를 해마다 제시하고 있다. 15대 과제 중에는 기후변화, 물 부족, 인구 증가, 신종 질병 위협, 교육의 미래, 에너지 수요 증가 등 지구촌이 지속가능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중요 과제를 선정하고 있는데 미래 기술은 그 필요성에서 탄생하고 그에 따라 산업이 발전하여 새로운 직업이 탄생하게 된다. 이와 같이 미래기술과 미래산업 분야를 알면 미래 직업을 알게 되고 미리 준비하는 사람은 미래의 큰 기회를 선점할 수가 있는 것이다. 

대한은퇴자협회는 2013년 전국의 10~30대 청년층과 40대 이상 장년층 975명을 대상으로 청·장년 의식 설문조사 결과 현재 당면한 가장 큰 고민거리 1위로 청·장년층 각각 36%가 ‘불확실한 미래’를 뽑았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각 개인의 미래와 관련된 직업, 결혼, 직장, 노후가 불안함을 나타내고 특히 일자리 부족으로 인한 구직이 불안하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불확실한 미래로 인해 미래 비전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직업세계의 변화 등 미래변화에 대해서 국가, 교육기관 등은 지속적으로 교육, 안내 등을 할 필요가 있다. 미래에는 의식주는 모든 것이 풍요롭게 되지만 지금의 일자리는 사라질 것이라는 것이 지배적이다. 그렇다면 다가오는 20년 후 우리는 어떤 일을 찾아야 할까? 지금의 내 일자리가 사라지는 상황에 대비하려면 어떤 트렌드를 읽어야 할까?

미래 일자리는 시대적인 변화에 맞게 진화하면서 사람들은 로봇, 컴퓨터가 할 수 없는 새로운 창조적 일들을 찾아내고 스스로 일하며 만족할 수 있는 일거리를 창출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메이커의 시대가 되는 것이다.  

다가오는 미래에는 수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스스로 일을 만들어 내는 1인 창업시대, 메이커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미래에는 어떤 기술과 기술혁신이 일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인지, 그로 인해 어떤 일자리가 탄생할 것인지를 미리 아는 것이 다가오는 시대 변화에 따른 위기를 피하고 큰 기회를 선점하는 길이 될 것이다. 그 해답은 미래학자들의 지혜를 빌려 미래 비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미래의 직업세계 변화는 기술발전과 사회변화, 경제활동, 산업의 발전에 따른 변화 등에 의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직업세계의 변화에 따른 정보 등을 미리 알고 열정과 도전정신을 갖고 미래지향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100세 시대를 맞아 매우 필요하다.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는 앞으로 10년 후 일자리의 60%는 아직 탄생하지도 않았다고 하면서 미래 일자리 55개와 미래 유망 직업 169개를 제시하지 않았는가?

거기에 미래 기회가 있고 미래직업이 보인다. 결국 미래 유망 직업은 미래사회 메가 트렌드와 미래기술의 급격한 변화를 읽고 남보다 먼저 미래직업에 대비하고 실천하는 것이 미래의 성공으로 가는 최선의 길이며 미래의 직업을 선택할 때 하나의 직업에 승부를 걸기보다는 다양한 가능성에 길을 열어 놓고 많은 경험과 도전을 해보는 것이 우선이 될 것이다. 또한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의 조언처럼 어떤 직업을 택하든 컴퓨터와 로봇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업무의 성과를 좌우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박경식 미래전략정책연구원 원장  

출처:http://www.g-enews.com/ko-kr/view.php?ud=201509301012166770624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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