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반대편에서 펼쳐지고있는 리우올림픽으로 밤을 세워 한국선수들의 경기를 보는 상황이 많아지고있다. 이렇게 몇 번 밤을 세우다 보면 우리 몸의 신체리듬은 깨지기 마련이다. 특히 잠을 제대로 못자면 우리 몸의 수면시계가 혼동이 오고 불면증과 만성피로에 노출되기쉽다. 불면증에 도움을 주는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키위=잠들기 한시간 전쯤 키위를 먹는다면 수면이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키위에는 항산화물질 카로티노이드 비타민c 비타민e 가 들어있고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도 함유되어 있다. 세로토닌은 램 수면(깊은 수면상태)과 연관이 있다. 키위에 풍부하게 함유된 엽산도 불면증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시금치=시금치에도 트립토판이 들어있고 엽산 마그네슘 비타민b6 , 비타민c 등 세로토닌을 합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주요성분들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글루타민이라는 아미노산은 잠을 방해하는 요인인 세포성 독소를 제거해주는 역할을 한다. 단, 시금치는 강한 열에 가하면 영양소가 파괴되니 살짝 데치는 수준으로 익혀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체리=체리는 운동이나 다이어트로 인한 땀 배출 손상된 근육으로부터 몸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체리쥬스를 매일 마실 경우 수면시간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이는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성분이 함유되어 자연스러운 잠을 유도하는 작용을 한다.

▶바나나=바나나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다고 알려쟈있다. 이 영영성분은 근육을 이완시키고 잠들기 편한 몸을 만들어준다. 마그네슘은 불면증이 있는 사람의 수면의 질을 높여 아침을 좀 더 개운하게 일어나게 도움을 준다. 또 바나나는 트립토판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수면을 돕는 요인이라고 알려져있다.

▶아몬드=아몬드는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다. 땅콩이나 기타 견과류보다는 아몬드가 칼슘 함량도 높아 야식으로 적당하다. 아몬드를 섭취하면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근육이 이완되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아몬드에 들어있는 칼슘은 트립토판을 수면유도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바꾸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있다.

 

출처:http://media.daum.net/life/food/cooking/newsview?newsId=2016081615100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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