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들이 모여. 제작자 퀸시 존스.
라이오넬 리치, 마이클 잭슨 공동
작사작곡 하여 공존에 히트를친
1985년 USA for Africa가 부른
우리는 세계(We Are The World)
시리아 내전으로 30명 이상에 난민이
유럽을 향해 지중해를 건너다 2500명 이상에 사망자가 생기면서 이 노래가
요즘 제 조명되는 노래중 한곡입니다.
이 곡은, 1985년 1월 28일 로스앤젤레스의 A & M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미국의 팝스타 45명이 모여 ‘USA For Africa’라는 단체를 결성해, 아프리카 난민을 위한 자선 기금 마련을 위해 10여 시간이란 긴 시간의 철야 강행으로 녹음한 작품으로, 85년 4월 3일부터 4주간 정상을 지켰으며, 그 결과 2억 달러를 모금하여 인류애를 전 세계에 보여준 역사적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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